치우의 네버엔딩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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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말과 글 (14)

귀천(歸天). 천상병.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소풍끝나는 날 가서, 아름다웠다고 말하리라. | 아름다운 말과 글
해바라기 2016.08.26 01:03
약주을 좋아 하시는 천상병 시인님 하늘나라에서
잘 계시는지 감사히 읽어 봅니다
안녕 하십니까
말복이 지나 이젠 제법 더위가 조금 가신듯 합니다
조석으로 조금 선선한 바람이 불어
가을의 문턱에 접어 들었음을 알리는 날씨 입니다
주야로 일교차로 건강 유의 하시고    
항상 행복속에 사랑 가득한 날 되시고
가정에 辛福과 安寧을 祈願 합니다
가랑비가 지나간 오늘은 한결 시원해졌음을 느낍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하세요`
워요
소중하고 정겨운친구 님()
스스로 자신의 삶에 책임 질수 있는
그런 기분 좋은 하루 경쾌하게 시작하세요
우리도 가끔은 하지 않아도 될 말을 하여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하지 않아도 될 걱정으로 자신을 해치기도 하며
넘치는 식욕으로 둔한 삶을
살아가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적은 것이 오히려 좋은 말, 걱정,
욕심을 줄여 지혜로운 삶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요
행복이 가득한 좋은 하루 보내세요...))^*
┌───**───**───--**──┐
항상 건강조심하시고 거운 나날 보내세요.
└──────◇。Наþþу Ðау*。◇───┘
욕심을 비우는 연습을 해야겠네요.
여름이 가기 싫어서     몸부림 치는것 같습니다
낮엔 무척 덥고 힘들어요
주방에서 불도 쓰지만 어디서 후근거리는 더위에
땀이 저절로 납니다
가을이 올려고 아침 저녁에 문앞에서 서성이는것 같은데
이번주가 고비 아닐까요?

오늘만은 행복하게 지내자.
인간은 자신이 결심한 만큼 행복해진다.
좋은글 다시 보면서 행복해지시길요~~~
주시는 글마다 너무 좋은 말들이 가득해서
저는 행복과 함께 친구님께 감사 드립니다~~

오늘은 정말 가을의 문턱에 들어선 듯 합니다.
감사 합니다.
늘 반가운 블친 해바라기님~
천상병님의 고운 글 귀천, 즐겁게 음미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서늘한 새벽 바람에 계절의 변화가 있음을 느낌니다.
소리없이 갑자기 다가온 가을이란 단어가 조금 낮설기는 하지만
쫒겨가듯 가려하는 마지막 여름, 이별도 없이 가려하는 것이 아쉽기도 하네요.♡♡  
미운정도 정인가 봅니다. 가는 여름을 아쉬워 하시니...
이젠 한결 시원해짐을 느낍니다.
오랫만에 에어컨 없이도 단잠을 자고 일어 낫답니다..
창으로 들어오는 바람는 시원하고 내리는 비는 그리 고마울수가..
오늘은 비가 와도 기분좋은 날이 될거 같고 더위가 완전히 물러가면 좋겠네요..
하루만에 이렇게 달라질수가 있는지
한결 편안해진 날이였습니다
불행한 시절의 희생자
참 아기같은 마음의 시인데요
오래 살으셨으면 좋았을텐데요
안타까운 시인이셨습니다.
천재시인의 명시를 읊으며
가을하늘을 기다립니다.
거운 주말 되십시오.
나미비아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고달픈 속세 떠나 천당에 가셨는지 모르겠네요.
그곳에서도 어린아이같은 미소로 웃고 계시겠지요.
사랑하는 사람과 한 집에 살아
신발을 나란히 놓을 수 있으며,

마주 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고
잠자리를 함께 하며

편안히 눕고 깨어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아시나요 ,,,

..................................................

오늘은 정말 시원한 날씨였던것 같습니다
저녁이 되어 가니 싸늘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기다리던 가을이 이제야 오나 봅니다.
내일이면
주말이네요
비가온뒤 조금은
시원합니다..
좋은시간 되시고..
겁게 보내세요..
비로소 가을이 오나 봅니다.
얼마나 혼쭐이 났는지 가는 여름이
아쉽지도 않네요.
'귀천'잘 읽었습니다.
힘든 고초를 겪은 분이라고 느껴지지 않을 만큼 고운 글을 쓰셨네요.
오랜만에 비가 내리네요.시원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늘 어린아이같은 순수함을 지니고 사셨나 봅니다.
가을이 오늘 주말입니다.
거운 시간 되십시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숨막혔던 찜통더위도 이제 완전히 물러갔네요.
해바라기님도 남은 8월 한달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감사 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지금도 외우고 있는 유일한 시입니다
좋은 시 다시 감상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날 되세요~~^^
외우는 시가 또 있을 겁니다.
윤동주의 서시요. ㅎㅎㅎ
아름다웠다고 말하려면
아름다운 삶을 살아야 겠네요.ㅎㅎ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왔네요.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
건강한 해바라기처럼 늘 푸르고 노란색이면 좋겠읍니다.

천 상병.

뻔히 알면서도 자세한 설명에
모르는것도 알게된 유익한 글이였읍니다.  
잘 보고 배우고 가네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귀천 ! 마음이 고요해지는 느낌을 받게 되는군요.
세상을 좀더 의미있게 바라보는 시각을 갖게 되고
정말 이 소풍을 잘 지내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는군요.
모두가 아름다운 삶이길 바랍니다.
삶에 대한 생각을 바꿔주게 한 詩입니다.
산다는 것은 아름다운 것인가봅니다.
저도 참 좋아하는 고 천상병시인의 `귀천`을   떠올리며 다녀갑니다
해바라기님의 해맑음도 자연과 함께 향기롭게 퍼지길 기원하면서 오늘도 멋진 파이팅!!
참 좋은 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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