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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길 닿는대로 (39)

청도 아자방 찻집, 분재로 가득한 정원속의 찻집 아자방(亞字房) | 발길 닿는대로
해바라기 2016.09.06 00:48
정말 멋진분재로 가득하네요
이렇게 좋은 찾집이라면 근처 지날때 꼭 들러봐야겠어요
해바라기님 연휴 잘 보내시구요
행복한일 많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안녕 하세요 정성으로 담으신 작품에머물다갑니다 아름다운 가을의풍요처럼 생할중에 여유와낭만 기쁨이가득하시길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풍요로운 가을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하세요

상쾌한 갈 좋은 아침입니다
완연한 가을 향기을 느낄 수
있는것 같아요

기분 좋은 아침이죠
맑은가을 하늘만큼이나
행복한 아침이네요

정말 가을은 물감 잘 섞어
그린 그림같아요 9월 문턱을
넘어선 가을이 하루가 다르게
짙은 향기를 내고 있네요

맑고 높은 파란하늘 선선한 바람
눈부시게 고운 가을 햇살이
마음의 여유를 만들어 주네요

곧 코스모스 옹기종기모여
바람에 하늘거리는 풍경이
펼쳐 지겠지요

투명한 색을 내던 나뭇잎들이
퇴색되려 빛을 잃어가는 모습들이
눈에 띠네요 이 가을 우리들의
마음도 고운색으로 물들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삶도 사랑도
가을이 빚어낸 수채화 같을 수만 있다면...
올 가을엔 넉넉한 화폭에 행복한
마음의 그림을그려가야겠어요

정성들인 작품과 좋은 글에 잠시
머물다가 마음의 힐링 잘하고
마음에 담아갑니다 이쁜 댓글
달아주셔 진심 고맙습니다

행복한 불금 보내시고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세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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