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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이모저모 (29)

'지록위마'(指鹿爲馬)의 뜻,지록위마(指鹿爲馬)의 유래... jtbc뉴스룸 앵커 브리핑. | NEWS이모저모
해바라기 2016.10.05 14:47
'지록위마' 여러가지 생각하게 하는 글이네요.훗날 역사가 심판하겠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가해자는 이거나 먹고 떨어지라는 식인데
돈받은 사람이 '아니야 너 그렇게 말하면 해결이 안돼'라고 가해자를 달래고
피해자에겐 '진심으로 사과하더라. 그러니 돈받고 끝내자.' 이런식이지요.
그런데 웃긴것은 돈을 받아온 사람이 제3자로서 중제하는 사람이 아니라
자식을 보호하고 지켜줘야 할 피해자의 부모이니 얼마나 우스운 모양새 입니까.ㅎㅎㅎ

나와 다른 누군가가 추구하는 이상 그리고 가는 길은 달라도
선과 악 그리고 정의에 관한 것은 같아야 합니다.
국가의 공권력에 의해서 국민이 뇌사상태에 빠지고 그로 인해 죽음에 이르렀는데
여기에 무슨 정치적이유며 색깔이 필요합니까. 정의가 없는 것이지요.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정의도 버리는 것입니다.
이유야 어떻든지 정부가 국민에게 사과부터 해야 하는 것이 맞지 않겠습니까?
하물며 살인마 강력범죄자들도 인권보호라며 얼굴도 보여주지 않는데 말입니다.
돌아가신 그 분이 살인마 강력범죄자 보다 못하다는 말일까요.
아니면 집권자들의 입장에 시위나 데모가 더 위협적이라고 생각하는 걸까요?
그렇다면 그들은 마치 영구적으로 자신들의 신분을 세습하는
왕조시대같은 세상을 만들려하는     민주주의를 할 능력도 자격도 없는 사람이 아닐까요?

미르. k에 관한 연관기사들을 쭉 훑어 보시면 아니라고 말하기엔 논리가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실겁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사슴을 사슴이라고 알지못하고 말이라고 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건 무식이 죄라고 웃고 말겠지만
사슴이라고 알면서도 말이라고 우기는데에는 무식하다고만 말할 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저 뻔뻔함에 한숨의 골이 깊어지면 그다음엔 무감각해진 나를 발견할까 두렵습니다
아 그럴수도 있나? 하고요 정말 이상한 세상입니다
사슴을 말로 안다면 할위(爲)자가 아니라
알지(知)자를 넣은 지록지마(指鹿知馬)가 되겠네요.
위정자들은 말이 아니라 사슴인줄 알면서도 지록위마(指鹿爲馬) 사슴을 말이라 하고
어리석은 백성들은 그들의 말을 믿고 지록지마(指鹿知馬) 사슴을 말이라고 안다.
이런 세상이 아닐까요.
어쩌다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하는 정부가 되었어요. 그리고 아무도 그 책임을 지지 않는 무법천지.
요즘 미국에서 트럼프가 대선후보로 각종 기록을 세우고 있는데 생각해보니 한국에선 이미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일인 거 같아요. ^^

스크랩 금지 하셨는데 잠시 풀어주실 수 있는지요? 거절하셔도 괜찮습니다. ^^
날마다 뉴스를 도배하는 미르.k스포츠재단, 이화여대, 최순실, 정유라, 차은택, 안종범등...
이런 뉴스를 보면서 드는 생각....
정말 무능의 끝판왕입니다.
한숨만 나오네요.
그동안 보도도 잘 하지 않던 kbs에서 이런 내용들이 보도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불법을 저질렀다면 엄정처벌하겠다는 말 외
최순실에 관해선 한마디도 않은 청와대의 발표가 있기 바로직전
kbs내부회의에서 적극보도를 지시했다고 하니 짜고치는 고스톱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세월호사건을 유병언 하나로 덮어버리듯이
이사건도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 최순실이가 죄가 있으면
처벌하겟다 이말이지요. 꼬리자르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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