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의 네버엔딩스토리
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 되는

NEWS이모저모 (29)

SNS를 통해 퍼진 '부산지하철 대자보' | NEWS이모저모
해바라기 2016.10.27 01:36
 ▶◀ 장미처럼
◀^ㅡ^▶화사한
...▶◀미소와함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거운 하루 되십시오.
이게 나라냐?란 자조적 말들을 많이 듣게 되는 나날들입니다.
어쩌다가 이렇게까지 되었나 답답하기도 하고요.
학업에 취업에 안그래도 힘든 젊은이들에게 이런 짐들까지 맡겨서 미안하기도 하고...
에효~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ㅜㅜ
오늘도 jtbc뉴스룸을 보면서 분노를 넘은 탄식을 쏟아 냈습니다.
언론의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는 최순실의 인터뷰에 대해
조목조목 반론과 증거를 제시하더군요.
사람이 모자라서 전문가혹은 달변가 국무위원에
들키지 않으려 오로지 내시, 문고리와 순실이만 의지 한건지
아니면 사이비같은 신앙 혹은 사상에 세뇌되어 순실이를 따른건지...
참 어의 없는 일입니다.    
해외에 나가면 일본인 중국인 흉내를 내야겠습니다.ㅉㅉㅉ
유유상종.
벌레는 벌레를 뽑고 뽑아 주지요.
본능에만 충실한 본충들이기에
생각이 있는 사람은 뽑지를 못하지요.
사람이 살았던 그시절이 더더욱 그리워지네요.
그양반이 왜이리도 보고 싶을까요?
오래전 최류가스가 자욱한 부산 거리에서
제가 보았던 그분일까요.
해바라기님
인터넷엔 온통 같은 문제로
시끄럽네요ㅉ 그저 안타 까울뿐이에요

한국은 벌써 추워졌나 봐요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셔야 겠네요
따끈한 국물 있는 저녁식사
맛 있게 드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랄게요
오늘도 늘품체조개발자 정아름이가 말하기를 체조이름과 컨셉을 짜와서
이렇게해라 저렇게해라 해서 동작구성만했는데
문체부에서 정아름 자신이 개발했다고 말하라고 요구 했다고 하네요.
차은택이 송성각에게 장관시켜준다고 이력서 가져오라고 했다는 증언이 나왔답니다.
최순실의 아들이 박근혜의 청와대입성과 함께 청와대 행정관으로 들어갔다는 보도도 있었습니다.
사람이 일을 하다가 실수를 했다면 그래 이번엔 용서 해줄테니
다시 열심히 한번해봐라 라고 하겠지만
이건 그저 실수가 아니라 그 일을 해낼 능력이 아예없다는 것을 인정한 것이니
어떻게 해야 겠습니까.
정아름처럼 양심껏 보고를 해야하는데,,,,,
모두가 모르쇠로 일관,,,,
체조개발에 3억이 넘게 책정,,,,
그렇지요,,,,실수가 아닌 계획적인 컨셉이지요
저는 바보를 찍었다고
동네 어버이연합같은 꼴통들에게
제 한표가 잘못 선택하여 조그만 고통을 줘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었는데
그런데 말아먹는 자들을 찍은 족들은
잘못된 선택으로 고통을 받는 반대편에게 사과 한마디도 못하는 것은 왜 그럴까요.
생각이 없는 벌레들이기에 그럴까요?
그것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답답합니다.
신은 모든 사람들을 쓸모있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어버이연합 이분들도 이래선 안되겠구나 하는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훌륭한 분들입니다. 그것이 신이주신 역활이니 어쩌겟습니까.
지난번 사무실 문닫고 도망간것은 부끄러움도 아니지요.
새누리가 특검도 다 막아주었으니 또 나서는 것이지요.
잘하면 내후년에는 재대로 탄압(처벌)을 받겠지요
관제데모 돈벌이데모 이런것들...
그 또한 신이 어버이연합을 시험한다고 생각하려나...
늦은 밤 비분강개하는 심정으로 이 포스팅을 보고 갑니다
41년이나 이어져온 신정정치가 이제라도 막을 내려야 하는데
내시들이 아직도 설치고 있으니 마치 부나비를 보는듯 하네요
너무나 오래동안 묻혀져온 진실이었습니다~
본디 환관 내시들은 불알을 잘랐는데
이번 청와대 내시들은 혀를 잘랐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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