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의 네버엔딩스토리
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 되는

해바라기의 일상 (31)

6차 대구촛불집회. | 해바라기의 일상
해바라기 2016.12.04 00:45
해바라기님
안녕하세요?
추운 날씨 건강하시며
기분 좋은 아름다운 하루
행복한 시간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십시오.
감사합니다.
*◐*나의 하루가 참 행복합니다*◑*

사람을 좋아하고
만남을그리워 하며
작은 책갈피에 끼어놓은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 있다는 숨소리에 감사하며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커피향 처럼
인생이 담긴 향기로운 아침이 행복합니다

어디서 끝이 날지도 모르는 여정의 길에
스스럼없이 마음 터 놓고 이야기 할수있는
우정의 벗이 있어서 좋고

말이 통하고 생각이 같고
눈빛 하나로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

녹슬어 가는 인생에
사랑받는 축복으로
고마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음악처럼 흐르는
나의 하루가 참 행복합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좋은 시간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늘 고마운 블친 해바라기님~
오늘은 눈이 많이 내리기 시작한다는 대설입니다.
조금 추워진 날씨. 한해의 마지막 달 두번째주의 수요일
활기차게 출발하시고, 보람 가득 행복 가득한 날 만들어 가세요.♡♡
감사합니다.
안녕 하세요 흐르는 물은 항상 그자리에 있지 않고
계속 흘러 갑니다 세월도 소리 없이 유유히 계속
흘러가고 있습니다 흘거가는 세월을 바라만 보고
있지 말고 힘을 내어서 열심히 살아가는 좋은날
되시고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 처럼 우리 마음
속에도 천천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
바로 그것이 행복이 아닐런지요
첫눈의 느낌 처럼 가슴에는 행복이 입가에는 미소가
넘치는 날이 되시고 포근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행복이
함께하는 즐거운 수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기분좋은 수요일의 아침을 열어 봅니다.
오늘이 대설인데 눈발이 조금씩 흩날리니네요..
하얀눈이 펑펑 내리면 씨끄러운 세상에 가슴이 시원할거 같아요.. .
감사합니다.^^
눈이 많이 내린다는 대설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감사합니다.
오늘이 대설(大雪)이네요.
눈이 가장 많이 내린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며 이 시기에 눈이
많이 내리면 풍년이 든다고 합니다.

또 눈과 관련하여
“눈은 보리의 이불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눈이 많이 내리면 눈이 보리를 덮어
보온 역할을 하므로 동해(凍害)를 적게 입어
보리 풍년이 든다는 의미 이기도 합니다.

어쨌든...
우리 서민은 춥지 않아야 하고
눈이 적어야 피해가 없겠지요? ㅎㅎ

아무쪼록 건강 하시고
눈 피해 입지 마시고 늘상 마음만이라도
부자로 남아 살 수 있길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감사합니다.^^
누구에게나 좋은날은 언제나 있지만
좋은 기회는 스스로 만드는 사람만이
누릴수 있다는 말이 있지요

좋은기회 지어가시는 날 되시길 바랍니다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자연도 소중한 생명이 있는

   존재라 생각되요

   자연도 기뻐하고 슬퍼하고

   화를 낼줄 안다고 생각되요

   자연을 소홀히 대하는 저희를

   불쌍히 여기소서 !


님, 잘 주무셨나요...
자고 일어나니 붉은 태양과
푸른 하늘이 또 반갑게 맞이하고 있네요..
늘 변함없는 자연의 고마움에
행복을 느끼며, 또한
님의 방에서 머물다 가는 즐거움을 얻고 가네요...
감사합니다.^^
눈온다는 "대설"이 오늘이네요
한해도 마지막날을 향해서 잘도 가고 있구요
"절기" 또한 21번째로 3번 남았구요
눈오고 추운날씨에
친구님
건강조심하시어요 한 해를 뒤돌아볼 때
그저 감사하고감사네요
부지런히 못다한 일들 우리 함께
마무리 잘해 나가며
즐겁고 기쁜 크리스마스 준비도 해야겠지요
감사합니다.^^
기온도 내려가고 바람도 불어 많이 춥네요.
늘 감기 조심하시고 언제나 건강하세요.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벌써 수요일입니다.
역시나 12월도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네요.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 하루도 좋은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대설이라는데 비만 조금 왔다죠
한국에서라도 눈이 펑펑 내리면 좋겠어요
따끈한 커피 한 잔 하시는 동안이라도
쉬어 갈 수 있다면 조금은 여유로운 마음이겠죠
해바라기님, 오늘도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당신의 속 마음을

들어줄 누군가가 필요하다면

당신도 달라져야할 필요는 있습니다.

그렇게 조금씩 마음에 문을 열어 간다면

이기심에 눌려 사라져가던

인정(人精)이 다시 돌아오지 않을까요.

*******************************

차거운 날씨에

사랑하는 불친님

오늘도 수고 많으셨네요

가족과 함께

따뜻한 국물이 있는

식사를 해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

감사합니다.^^
결단의 시기까지 놓치고,
더욱 어려운 위치로 떨어져 내리는
그의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이젠 동정할 마음마져도 잃어버려서......


벌써 12월의 중반을 향해 달립니다.
벌써 눈이 두번이나왔느데.......
새해엔 어떤일이 우리 앞에 다가올른지
정말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참으로 묘한 시대가 되었네요.
12월이 지나면 또 다른 봉사단을 내 보내야 하는
중차대한 일들이 눈앞에 있습니다.
아무런 사고 없이 하나님의 지키심으로
마음에 큰 힘을 얻어 돌아오게 되기를 빌 뿐입니다.
마음으로 도우시는 여러분께도 감사인사드립니다.
국가와 국민보다 자신의 죄만 덮으려 하니
국민적 분노만 유발하고 잇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정성들여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갑니다
감사합니다 ~~~~~~~~~~**
방문 감사드립니다.^^
대구에서도 열기가 대단하단 생각이 드네요
빨리 좋은 방향으로 마무리 되어야 하는데...
해바라기님 좋은 포스팅 보고 갑니다
탄핵안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끝까지 퇴진을 할 생각은 없나 봅니다.
어떻게 저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는지....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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