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의 네버엔딩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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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길 닿는대로 (39)

할슈타트의 겨울풍경 | 발길 닿는대로
해바라기 2017.02.06 01:24
안녕하세요
이젠 낮에는 점점 더워 지네요
두둠한 파카 세탁을 해야할지
그냥 입어야할지 이젠 점점 헷갈리는
시간에 봉착했네요...ㅎㅎ

의정부는 아직까지 필요한것 같은데
남쪽나라에는 매화님께서 가실려고
한다고 듣었습니다.

힘든시간 시끄러운 세상이지만
벚나무 아래에서 커피한잔 즐기는
그시간을 기다리며.....
나도 고향가서 벚꽃날리는 가운데
소주 한잔이 그립습니다

오늘도 힘내시고 파이팅!!

우리는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이다.
감사합니다.
2월 포군한 목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행복하세요.
오늘은 최선을 다하는 열정이 생겼어면 좋겠습니다
유쾌 상쾌 통쾌한 하루
사랑으로 기쁨으로 웃을일이 더 많이 있어시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는 하루였네요
봄이 오는 소리가 점점 가까이에서
들리는 것 같아요.
늘 건강하시고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포근한 밤되세요
편안한 밤 되세요.
돌아오는 주말이 우수네요.
봄이 머지 않았나 봅니다.
벌써 개울가 버들강아지 물오르는 소리도 들리듯 하고
땅밑 새싹들의 용트림 소리도 귓가에 전해오듯 합니다.
봄의 기운으로 활력 넘치는 나날되셔요.
감사합니다.
멋진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겨울에는 여행 다니기가 어려운 곳이군요.
저도 겨울의 모습은 처음입니다.
이곳의 겨울풍경을 보러 오는 사람들이 많다고하네요.
최고,라는
말로 대신해서
여기 살아볼까 했는데요
오늘...ㅎㅎ

동화속 주인공같겠지요.
   용기란
   자신이 두려워 하는 것을 하는 것이다.
   즉, 두려움이 없으면 용기도 없다.


반가워요, 블친님 !
이곳은 간 밤에 봄비가 조금 내렸어요.
나뭇가지 마다 볼록 솟아오른
초록빛이 아름다워요..
즐거운 주말되시고
건강하세요.
건강하세요.
물감으로 그려 놓은듯 겨울풍경이 이쁘네요
동화속 세상이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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