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의 네버엔딩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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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이모저모 (29)

98돌을 맞은 3.1절의 수요집회, 위안부 할머니..... | NEWS이모저모
해바라기 2017.03.02 01:06
안녕 하세요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 밝은
웃음으로 새로운 한주를 힘차게 시작 하시고
좋은 말을 하면 좋은 사람이 되고 아름다운 말을
하면 아름다운 사람이 됩니다 말 한마디가 당신의
이웃입니다 친절한 말을 하면 모두 친절한 이웃이
되고 거친 말을 하면 거북한 관계가 됩니다
오늘도 넉넉한 마음으로 재미있고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보람찬 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늘 반가운 블친 해바라기님~
움츠리고 추웠던 겨울기운은 모두 날려 보내고 생기 가득한
3월의 첫 월요일, 상큼 발랄하게 출발하시고, 따끈한 커피 한 잔 드시며
봄의 싱그러움 가득 채워보는 행복한 월욜 되세요 언제나 감사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3월의 첫 월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감사합니다.
마음 아픈 역사인데 정부는 무능력하고 애타는 할머님들의 마음이 이해되네요
안녕하세요? 반가운 아침 인사드립니다.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 주말은 즐겁게 보내셨지요?
3월의 따스하고 풍성한 행복을 기대해봅니다
오늘도 여유롭고 편한 시간으로 건강하게 보내시구요
정말 무능한 정부입니다. ㅉㅉㅉ
세상이야기,,감사히 읽어 봅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감사합니다.
정다운 벗 해바라기님반갑습니다 오늘도 겁게 보내셨는지요 .
꽃샘추위가 몸부림을 치는 날씨 입니다
봄의 향과 정취를 맘껏 느껴보는 한주간이 되세요
오늘은 우스갯소리 한번 해 보렵니다. 진달래/진하고 달콤한 내일을 위하여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사랑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감사합니다.
어제부로 다시 새로운 한주가 시작이 되었네요.
해바라기님도 이번 한주도 감기조심하시고 활기차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서로 사랑이란 말이 오고가도 아무 부담 없는
혼자 울고 있을 때 말없이 다가와
"힘내"라고 말해 줄 수 있는
그대를 위해 내가 힘들어도 절대 힘든게 아닌
행복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항상 방문해주시는 우정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불변의 흙-
감사합니다.
  
   반드시 해야 하는 일부터 하라.
   그런 다음 할 수 있는 것을 하라.
   그러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것을
   해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반가운 블친님, 좋은 아침입니다.
봄을 시샘하는 날이네요..
미소와 기쁨으로 가득찬 하루가 되시길..
감사합니다.
안녕 하세요 봄이 왔다지만 아직도 쌀쌀한 바람이
옷깃을 여밀게 하는 날씨 입니다 추운 날씨지만
상쾌한 하루 되시고 계절이 거꾸로 가는지 꽃샘
추위가 제법 쌀쌀 합니다 요즘 감기 걸리면 엄청
많이 고생 한다고 합니다 따뜻한 옷차림으로 미리
미리 예방 하시어 건강하게 꽃샘 추위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바람은 차도 햇살은 따뜻한 봄 햇살입니다
산뜻한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과 행운이 가득한 기분
좋은 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해바라기 블로거님 ^^
정성스럽게 게시하신 포스팅(Posting) .. 소중하고 흥미롭게 즐~감(精讀) 할 수 있었습니다.
글 및 사진 .. 큰 기쁨으로 감~사 드립니다.
만일, 저에게 한국의 밥 딜런(Bob Dylan)을 꼽으라면 그 주인공은 단연코 <김민기>가 적임자(適任者) 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만큼 문학(文學과 음악(音樂)의 재능을 완벽하게 동시에 가졌던 사람은 없었으니까 말입니다.
그는 한국어(韓國語)의 가장 깊은 속살을 만지고 거기에 감각적 음악을 입혀서 '지식인 음악'의 전범(典範)을 제시했던 가수이며 작곡가 였습니다.
그 누구도 쉽게 넘지 못할 한국 대중음악(大衆音樂)의 큰 봉우리 였었고, 치열한 지적(知的) 자의식(自意識)이 곳곳에서 번뜩였던.
그의 수많은 히트곡에서 어떤 노래보다 통시적(通時的) 생명력을 길게 얻을 수 있었습니다.
오늘 아침 봄(春)이 도래하고 있음을 시샘하는 꽃샘 추위 속에서 김민기 노래 <아침 이슬>을 들으며.
일상적인 생활에서 묵은 때가 찌들어 있는 나 자신 스스로에게 물어본다.
"나의 바다(海)는 어디에 있는가 그리고 내 삶(生)은 언제 평온하여 질 수 있는가" 라고 말입니다.
오늘 종일토록 쌀쌀하고 춥겠다는 예보(豫報)가 있습니다.
환절기 때 건강관리 충실하게 대비(對備) 하시고.
기쁨(喜悅).사랑(愛).행복(幸福)이 가득하게 채워지는 화요일 일정(日程) 이루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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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Y♡
┃┏┓┃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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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7. 남덕유산 드림

P.S : 김민기(1951.3.3.1~ ).가수.작곡가.뮤지컬 기획자. 대표곡 : "아침 이슬" 외 다수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해바라기님
안녕하세요?
만물이 소생하는 봄의 길목
차가운 날씨 건강에 유의하시며
알찬 하루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늘 반가운 블친 해바라기님~
꿈을 먹는 봄이라지만 너무 더디네요
그래도 오는 봄 향기만은 느낄수 있는 화요일
일교차가 심하니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3월의 첫 화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봄이오는듯 하더니
시샘을 하는지 꽃샘추위가 몸을 움추리게 합니다
오늘 남은 시간 까지도     행복하고 사랑이 가득한날
만들어 가시길요     ^^*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청춘열차ITX 로 춘천, 소양호댐 바로 아래에서의 닭갈비는 역시 춘천!        
화 -5도C, 수요일 -4도C 꽃샘추위 쌀쌀합니다.
봄기운에 '광양 백운산, 고로쇠물' 식음 중입니다
활기찬 한주 되세요~

환절기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닭갈비가 먹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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