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의 네버엔딩스토리
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 되는

해바라기의 일상 (31)

만개한 대구 이월드의 벚꽃 | 해바라기의 일상
해바라기 2017.04.09 23:10
-차한잔의 여유-

닫혀 있던 가슴을 열고
감춰온 말을 하고 싶은 사람이
꼭 한사람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외로웠던 기억을 말하면
내가 곁에 있을께 하는 사람

이별을 말하면
이슬 고인 눈으로 보아 주는 사람

희망을 말하면
꿈에 젖어 행복해 하는 사람

세상에 구비마다
지쳐가는 삶이지만
차 한 잔의 여유 속에
서러움을 나누어 마실수 있는
마음을 알아 주는 단 한 사람

굳이 인연의 줄을
당겨 묶지 않아도
관계의 틀을 짜 넣지 않아도

찻잔이 식어갈 무렵 잠시
따스한 인생을 말 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참 행복 하겠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늘 정성과 느낌으로 전해오는 좋은 글로
방문해주신 고운님정말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해바리기님
하세요
건강에 유의하시며
아름다운 봄꽃들과 함께
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늘 반가운 블친 해바라기님~
곳곳의 아름다운 봄꽃들이 고운 향기로 유혹하는 토요일.
만물이 생동하는 이 좋은 계절을 왜 잔인한 달이라고 붙였을까요?
희망의 달, 밝게 웃으면서 사랑이 흘러넘치는 행복한 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휴일되세요.
반갑 습니다..
봄 꽃 향연에 야경의 아름다운 풍경에 오랫도록
머물다 갑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더 아름다운 건강한 날 되세요..
아름다운 봄날 되십시오.
와 내고향에도 이렇게 아름다운곳이 있다니
자랑스럽습니다
근데 여기가 어데쯤되나요
추측으로는 두류산근처
맞습니다.
두류공원내에 있습니다.ㅎㅎ
아유 죄송합니다
댓글도중 손님이 와서 핸폰을 주머니에
넣었더니 등록이 되었네요
편안한시간되시길 바랍니다
^^
야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현장에서 보면 더아름답습니다.ㅎㅎ
넘이쁘요 다녀갑니다
지난 주말부터 오늘까지 멀리 여행을
다녀왔네요 그래서 우리불친들의 안부와
답장을 제대로 못해 죄송합니다 다녀가신분 섭섭하고
오신님 마중도 못하고 해서
오늘부터 인사 잘드릴께요
내일이면 벌써 주말이네요
날씨도 좋은데 남은 금요일 행복하세요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이고산은 올해 벗꽃제대로 구경못하고 봄이 언제 지나갓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이것이 유일했답니다.
이것도 사람만나러 갔다가 우연히...
너무 아름답네요 야경에 사진이 이렇게 아름다울 줄이야....
구경잘하고 잠시 머물다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아름다운 5월 되십시오.
두류타워이네요 내고향 대구,,,
정말 가고 싶은데 가기가 쉽지 않네요,,감사합니다
늘 가까이 있어도
가기가 쉽지않네요.
거리가 문제가 아니겠지요.
바쁜 도시생활에선 쉽지 않은 일인가 봅니다.
감사합니다.^^
거기 주위에 못이있는 기억이 있어요
맞는지요?
조그마한 다리도 있구여.~~
야경이 더 멋지네요 ㅎ
두류공원내에 있고 예전에는 우방타워였다고 합니다.
IMF때 우방건설이 부도나고 수년이 흐르고 이월드에서 인수하였습니다.
두류고원내에 연못이 있습니다.
이 월드 맞아요 ㅎ
기억을 찾아주시어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하세요

반갑습니다
다녀가신 고우신 걸음
감사합니다

휴일은 겁게 지내셨어요
시리도록 고왔던 휴일도
지나가네요

어두은 밤하늘에
촉촉하게 내리는 봄비가
온 대지를 적시고 있네요

이비 그치고 나면
나뭇가지에 새싹들이
움트겠지요

이젠 겨울에 흔적은
사라지고 없네요
바람이 조금 쌀쌀하긴 하지만
쌀쌀한 바람도 봄바람이어서인지
상큼하네요

남은 휴일밤
건맘으로
행밤 되세요
사랑합니다마니마니
감사합니다.
top
123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해바라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