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의 네버엔딩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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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길 닿는대로 (39)

노르웨이의 여름풍경(3)/트론헤임(Trondheim),뢰로스(Røros),헤달교회(Heddal stave church),펄핏락(Pulpit Rock) | 발길 닿는대로
해바라기 2017.09.14 00:47
해바라기님 안녕하세요
하루가 다르게 가을색으로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또한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공기 가을에만 맛볼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많은 인연들이 있어도

같은 마음에 같은 깊이가

존재 하지 않으면

언제 인가는 각자의 길로 가야 하는

위험을 내포 하고 있다는 것을

서로 다른 길을 가게 된다는걸

알게 되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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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주말이네요

요즈음 코스모스꽃이 많이 피어있더군요

가족과함께 꽃나드리라도 한번 다녀오세요

주말 해피하게 보내시기 바람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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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행복한 불금, 그리고 주말 보내세요^^

사랑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어느새 이번주도 주말이 되었네요.
해바라기님도 이번 주말과 휴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주말 잘 보내세요.
꼬옥 나도 가 보렵니다.
그러기에 더 고맙습니다,
모든게 더 잘 되고 행복하세요.
행복하세요~~^^
여행하시면서 정성드려 담으신
좋은 작품 즐감하고 돌아갑니다.
계속 좋은 사진을 부탁드리고
늘 행복 가득하세요 .

방문과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세계 자연의 대표적인 노르웨이
이뿐 영상으로 잘 보고 있습니다.
모든 풍광이 액자속의 영상물들로 보입니다.
모든 풍경이 그림같았습니다.
헤달교회는 목조건물이며 주변은 무덤의표시 묘비가 인상적으로 보입니다.
또 노르웨이 여름풍경을 볼 수 있네요.
보고 또 보아도 끝이 없군요.
사랑하는 고은님
하세요

겁고 보람있는 일상
보내시고 퇴근 하셨나요
맛저는 하셨어요

극성을 부리던 미세먼지가
조금 약해 졌네요
근데 또 황사가 온다네요

오늘은 봄 바람이 싱그러운 날이었네요
절기의 변화가 참 신기해요
벌써 한낮에는 나른해 지고
춘곤증 이 오네요

햇살 따뜻한 자리엔 개나리가
활짝 폈더라구요
얼마 지나지 않아 예쁜 꽃들이
만개하겠죠

봄의 싱그러움이 마음까지
겁게 만들고
자꾸 밖으로 나오라고 봄 이
불러내고 있네요

편안하고 여유로운
시간으로 피곤하셨던 일
내려놓으시고
행밤 되세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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