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의 네버엔딩스토리
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 되는

해바라기의 일상 (31)

무더운 여름날! 나의 소소한 즐거움이 되어준....수박이 열렸네. | 해바라기의 일상
해바라기 2017.09.23 00:20
수박이 참 귀엽습니다~^^
작앗지만 맛도 좋았답니다.
이겨울에 시원함을 느낌니다.
초록의 색이 쉬원합니다.
감사합니다.
W.......O...........W........... 나도 해봐야지 .     참   예뻐요 .   맛까지   .   금상 첨화 군요   Good     ^*^
올여름 수박농사 성공을 기원 합니다.ㅎㅎ
이 추운 겨울 시원한 수박이 생각납니다.
나두 올여름에 수박 한그루 심어야재
수박을 키워보려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네요.ㅎㅎ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하세요

간밤에 꿀잠 주무시고 일어나
행복한 아침을 시작하셨는지요
휴일은 잘 보내셨나요

비온후라 날씨가
우중충합니다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함께 공감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어느새 이 달도
하순으로 치닿고
있네요

여기도 가지마다 몽우리
맺혀서 조만간에
만개 하겠군요

지금은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있네요
마음만은 젖지 마시고
삶의 시간들은
너무도 짧은 오늘입니다

빗길 안전운전하시고
새날 시작하는
멋진 날 되시기바랍니다

한주 시작하는 월요일
한주내내 기쁨으로 미소가
가득한 행복만 담은 한주가
되시어요
나의 고은님
감사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