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의 네버엔딩스토리
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 되는

아름다운 말과 글 (14)

어느 버스기사의 격려 | 아름다운 말과 글
해바라기 2017.10.10 23:40
늘 반가운 해바라기님~
훌쩍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생각이 밀려오는
단풍의 계절인 10월의 하순, 날씨의 휴혹이 가슴 깊숙히
파고듭니다. 깊어가는 가을 건강유의하시고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미담 소개의 아름다움에 공감드립니다.
시의 보조금 받는 요즘에 보기 힘든 장면이네요...
감사합니다.
자신감의 양에 따라 젊어지고
두려움의 양에 따라 늙어가고
희망의 양에 따라 젊어지고
낙심의 양에 따라 늙어간다고 합니다
늘 새롭고 즐겁게 삶에 최선을 다한다면
자꾸만 젊어지지 않을까요 ㅎㅎ^^*
감상 잘했습니다
기분좋은 오후시간 되시길요
방문 감사합니다.
이제 10월도 후반대로 접어들었네요.
해바라기님도 남은 10월 한달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환절기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행복하세요
늘 반가운 블친 해바라기님~
또 한주를 마감해야 하는 즐거운 금요일.
며칠 사이에 주변의 단풍 색깔이 많이 짙어졌네요.
찬바람에 건강 주의하시고, 보람찬 날 되기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계절 가을
보이는 것마다 모두가 작품이 됩니다
볼거리가 풍성하고 먹을거리도 풍성한
이 가을 마음껏 누리시기 바랍니다
님이 한해동안 땀흘려 수고한 보상입니다
작품을 보고 싶네요.ㅎㅎ
안녕하세요?
마음이 훈훈한 격려 입니다.
감사합니다.
아직은 주변이 어둡고 조용한 주말의 새벽 입니다.
조금 전에 기상하여 정선 민둥산의 마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주 들러서 쉬었다 가고 싶어서 친구 신청을 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풍요로운 가을 되십시오.
* 찻잔과 사랑 *

           정갈한 찻잔 마주하면
님 생각 절로 난다

             피어오르는 허브 향에
붉은 입술 적셔 놓고
살며시 돌아앉아
먼 하늘 바라보니
낙조(落照)에 눈이 부신
님 모습 반갑구나

             녹아 드는 차 향기로
그리운 님 가슴까지
한 걸음에 달려가니
귓가에 사무치는
애잔한 선율마저
깊은 입김 전하누나

           정갈한 찻잔 마주하면
님 사랑 절로 핀다 >>>

높고 파란 새벽 하늘이 정말 괘청합니다
뚝섬한강공원에 죠깅차 나와 운동을 하고
왔습니다 오늘도 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를 빔니다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어느새 다가온 주말 가을속을 가기엔 좋은 때지요..
이럴때는 삶의 기쁨도 느끼고 행복이란 소중한 마음을 얻고 싶네요..
벗님도 살아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현실을 즐기는 멋진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늘 반가운 블친 해바라기님~
파란 하늘이 한눈에 들어오고 나뭇잎은 곱게
물들어가는 결실의 계절인 이달엔 모든 생활에 알찬 수확
거두시고 풍성한 가을의 기쁨을 누리는, 토요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젊은이들에게 훈계보다는 격려도 필요하겠네요..
나이를 먹어가면서 젊은 사람들을 이해 못하는 부분도
우리에게 있겠지요,,
더 노력해야할 것 같네요..
격려의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합니다.
아직 그런 정이 있다는 것이 놀랍네요.
모두 그렇게 살아야 하는데 말이죠.^^


자동차에 엔진이 있어서 페달을 밟으면
빨라지듯이 사람의 마음에도 욕구가 있어서
무엇을 이루기 위해 빨리 달려가곤한다.
돈을 벌고 싶은 사람은 어떻게 하면 돈을
많이 모을 수 있을지 궁리하고, 야구선수가
되고 싶은 사람은 피나는 연습과 훈련을
계속한다. 이처럼 몸과 마음에 있는 욕구가
우리를 이끌고 가서 행동하게 하는 것이다.
이것은 마치엔진의 힘이 자동차를 달리게
하듯이 욕구가 사람을 끌고 가는 것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욕구를 조절해줄 '브레
이크'가 동시에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고 싶다고 계속 달려가는 것이 아니라,
멈춰 설 수도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감사합니다.
주말 밤에 들러봅니다.
해바라기님도 이번 주말 휴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배려로 서로 나누는 정감 좋아요 또한 좋은 거울 글을 올린신 해바라기 님도 늘 건안 하세요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그래~ 그렇게~] 참 좋은 말입니다.
그 기사님께 좋은 일만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훈훈한 이야기가
뉴스에 많이 올려진다면
배려한는 마음이 많아져
더욱 밝은 사회가 되지 않을까요.
훈훈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하세요

오늘하루 어떠게
보내셨는지요
저녁은 맛저하셨어요

피곤하실텐데 잊지않으시고
좋은글 찾아오셔서
고운흔적 감사합니다

고은님글의 덕분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고은님 오늘하루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낼위하여
고운밤 편안한밤 쉼
하시어요 고맙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제가 젊었을 때에는
무슨 일이나 '안 되면 되게 하라.' 거나
'해 보기는 했어?' 하고 되묻는 게 예사였습니다.
얼마나 허탈하였는지 모릅니다.
방법은 알려주지도 않고 무조건 하라는 명령만 내립니다.
잘못하면 어른들은 야단만 치십니다.
어째서 그게 안 되는지 이유도 없이 야단만 치십니다.
답도 없이 그러하시니 속이 부글부글 하였었지요.
참 힘들게 자랐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다녀간 후 다시 제가 왔군요.
우리에게는 모자란 점이 하나 있습니다.
상대방을 인정하려 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나만 맞는 생각을 하고 남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가 봅니다.
이 생각이 불화의 씨앗입니다.
언필칭 아전인수입니다.
요즘 많이 사용하는 내로남불입니다.
이 생각을 바꾸어야 합니다.
역지사지로요.
다른 사람의 생각도 인정하여야 아름다운 사회 평화 안락한 세계가 옵니다.
옳으신 말씀입니다.
이런 분들이 우리 주면에 많이 존재 한다면 더 아름다운 세상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심코 그냥 지나칠만한 글 갔지만 조금만 생각해보면 그 깊이가 자로 잴수 없을만캄 큽니다
아름다운 집에서 마음에 양식을 담아 갑니다
늘 ....건강 하시고 하시는일 모두 잘 되시기 바랍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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