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의 네버엔딩스토리
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 되는

해바라기의 일상 (31)

가을들녘을 거닐며 | 해바라기의 일상
해바라기 2017.10.29 00:18
아름답고 풍요로운 가을을 담으셨습니다.
지나간 가을이 그리워집니다.
월요일의 아침입니다.
조금은 춥지만,,,
더욱 건강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한주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즐거운 한주되세요.
풍성한 들녁을 보니 마음마져 부자가된것같습니다.
감사히 다녀갑니다
가을은 그래서 풍요의 계절이겠지요.
멋진 가을날입니다
허나 다시금 가을을 맞이하겠지요?
아름다운 가을날을.....
돌고 도는 것이 세상의 이치니까요.
정겨운 사진속에 쉬다 갑니다.
즐거움속에서 건강 행복도 하세요.
방문 감사합니다.
기분 좋아지는 사진에 계속 보게 되네요 ㅎㅎ
오늘도 좋은 시작 하세요~
블로그 들러주셔서 감사힙니다:)
감사합니다.
참 아름답읍니다.   순두부같은 푸른하늘에 구름이며....풍성한 벼와 감...모든것들이 사진에 힘입어 한결 더 아름다운듯 싶읍니다.
바람과 폴내음을 함께 느낄수있는 현장이
더더욱 아름답습니다.
사진으로는 담을수가 없는.... ㅎㅎㅎ
나무 가지에 파릇파릇
새순 피어나고
저멀리 강건너
아지랑이 아롱아롱

졸- 졸 흐르는 시네가에
송아지 음매음매
삘릴리-삐릴리
버들피리 소리에
산넘어 들을지나
봄이봄이 오내요
예 그러네요.
행복한 봄 되세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2018.08.25 12:45
행복하세요
수확의 가을이군요.
농부들의 땀을 생각해 봅니다.
우리 조상들의 삶이었지요.
아름다움 모습들과 감상에 박수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하세요

화욜 좋은아침입니다.
감사로 새날 새아침을 맞습니다.
그렇게 애태운던 비가
오려드니 시도때도 없이 퍼붓네요

서울은 비가 그쳤는데
스치는 바람에도 내리쬐는
햇살에도 가을정취가 묻어나네요

맑고 고운 햇살 눈이 부시게
이쁜날이지만 아직도 낮에는
많이 덥네요

그래도 탐스럽게 익어가는
과일들을 보니
마음은 풍성해 지네요

가을에정취가점점
달아오르는시기인것
같읍니다
풀잎슬방울
맺혀져감성을잡는
그런가을이네요

발길이 머무는 곳에
기쁨 있고
손길이 닿는 곳에
행복이 있고
눈동자가 멈츠는 곳에
맑은 햇살이 있어 겁습니다

오늘이 지식재산의 날이고
태권도의 날이라 합니다

정성들인 작품과
좋은 글에 잠시 머물다가
마음의 힐링 잘하고
마음에 담아갑니다

날마다 이렇게 반가운
만남을 하고 마음따뜻한
고은님과 함께라서 행복합니다

오늘하루도 거운 날 되시고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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