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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의 일상 (31)

'나는 너를 모른다'의 두가지 의미 - 2017.12.13 JTBC 뉴스룸 앵커브리핑 | 해바라기의 일상
해바라기 2017.12.14 16:45
정말 말이라는것이 중요하네요...
방문감사합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만물이 소생하는 꽃피는
월로 접어 들었군요

꽃피는 춘월에
그리운 봄 처녀와 함께
하시길 소망하면서

올려주신 좋은 글에
머물다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갑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거운 일상 보내셨죠
오늘도 하루가 지나가네요
맛저 하시고
거운 저녁시간 보내시고
행복한 수요일행밤이 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는 너를 모른다. 헨리5세 ㅁ 나는 나를 모른다. 박그네 어록 ㅁ 그럼 나는 누구인가? 최순실 자서전에서.
ㅎㅎㅎ
저도 이 앵커 브리핑을 보고   숙연해 졌었죠. 님 포스팅으로 다시한번 보게되어 감사합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너를 모른다.
두가지 의미 알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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