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의 네버엔딩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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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길 닿는대로 (39)

거제도 '바람의 언덕' 바람없는 바람의 언덕~~ | 발길 닿는대로
해바라기 2018.08.14 00:30
안녕하세요?
♡하는 좋은 친구님!!
오랜만에 비다운 비를 내려주는 휴일 아침!
무덥던 8월도 5일 남았네요. 결실의 계절 가을~
울님들 마음이 살찌는 가을 되소서. 복도 받으시구요. ~~^♡^♡**                            
건강하이소.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데이~~♡♡ = 雪河 드림 =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무덥던 여름도 시간이 지나니
어쩔수 없나 봅니다
어느새 서늘 기운이 도는 아침이네요
비소식은 있지만 즐겁고 신나는 휴일되세요~
건강하세요~~
날마다 폭염에 일사병으로 시달리던
팔월도 태풍과 함게 조용히 사라졌습니다
어느새 팔월도 끝자락 마무리 할때입니다
가을향기 가득한 시원한주일 기분이 입니다

건휴일 가족들과 행복한날 보내세요
태풍예보도 빗나가고 평온한아침입니다
정성스럽게 올리신 포스팅에 입마춤하며
행복의 미소지으며 인사드리며다녀갑니다
행복하세요
늘 반가운 해바라기님~
타는듯 했던 더위와 열대야에 지치게했던 8월
무더웠던 기역들일랑 모두 가는 세월에 잘 묻어 버리시고,
8월 마지막 주일 즐겁게 보내시고, 내일을 위한 충전도 잘 하시기를...♡♡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감사합니다~
오늘은 평온하게 즐거운 휴일 보내시기 바람니다~.............*^&^*
감사합니다~~~
주룩주룩 비내리는 휴일을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오늘도 변함없이 찾아주신 님의 블방에 찾아와서
곱게올려주신 작품을 접하며 깊은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빗길에 운전조심 길조심 차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무덥던 날이 언제인듯
시원한 바람과 함께 찾아온 비소식
수확을 거둬 들이는 새날을 기다리며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하는 일상을 그려 봅니다
멋진 사진 이쁜글 잘보고 갑니다
이밤이 지나고 다가오는 한주
즐겁고 아름다운 시간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고운 주일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8월 마지막 주말과 휴일도 다 지나갔네요.
해바라기님도 남은 8월 한달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지난 6월 남해안길 트레킹하며 바람의 언덕, 해금강, 신선대를 터벅터벅 걸었던 기억이 나네요. 네번은 온것 같은데 올때 마다 느낌이 틀리더군요. 즐감했습니다.
시원할때 다시 올라봐야겠습니다. ㅎㅎ
바람의언덕
시원하게봅니다,,
감사합니다.
참 좋은 날씨 고운바람을 온몸으로 받으며 느끼시며
휴일을 즐겁게 보내시리라고 믿으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작품을 접하고 가면서 남은 시간에도
즐거움으로 넘처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하세요

창을 여시면 가을바람
슬쩍 밀고 들어 와 연한
갈내음 흩뿌려 놓으며,

행복하세요 라며
시원한 바람 소곤소곤
영혼님 주위를 맴돌며
놀자 하나봐요

가을 마중 길에 서니
저만큼에서 고운빛깔의
행복이 아슴아슴..우리
모두에게 다정히 다가
오고 있는 것 같은요

가을엔 아름다운 세상
고운듯 눈에 넣으시고
가슴에 이쁜 추억으로
안아가시는 사랑스런
가을의 시간들로 가득
채워 가시길 바랍니다

화요일은 잘보내셨나요
예쁘고 아름답고 마음 설레이게
좋은날이었것만 그냥 지나갔다오

고은님의 좋은글과 아름다운
풍경으로 대리만족하며
하룻길 접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가 많으셨어요
일교차가 많이 나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거운 저녁 되시고
고운밤 되세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멋진 곳이군요..
바다바람 맞으며   산책도 하고 아름다운 경치에...
ㅎㅎㅎㅎ
폭염에는 안가심이 좋을 듯 합니다.ㅎㅎㅎ
하세요
해바라기님
사진 참 아름답게 잘 찍으시네요
멋진 거제도 바람의 언덕사진에 매료 되어
시선을 뗄수가 없네요
저도 사진속 저 곳을
꼭 한번은 가봐야겠구만요
정성들여 찍으시고 올리신 사진들,,,
감사한 마음으로 감하네요
감사합니다 건 주말 되시와요 *
폭염속에 고생했습니다.
봄 가을에 기시면 좋을 듯 합니다.
치를 몰고 입구까지 갔다가 너무 복잡하여 도로 나와 버려서 아직도 언덕엔 올라 가지 못했답니다.

저도 예전에 그런 적 있답니다.
해바라기님, 안녕하시지요
바람을 좋아하여 예까지 날아왔답니다
어찌나 바람을 좋아하던지   첫 시집 타이틀도 `바람의 시`(the wind` s poctry)라고 지었답니다
초겨울이면 바람의 언덕 갈대숲에서 웅웅 우는 바람과 함께하며 내 삶의 여로를 되짚어 보곤 하지요~
오늘 나쁜먼진 임시 약화되었지만 추위가 몰려왔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게 보내세요^^
어디에나 있는 바람이지만 이곳에서는 특별하겠네요.
소중한 해바라기님~바람부는 언덕으로 주말 나들이 왔습니다
오늘도 미세먼지에 호흡기 주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미세먼지 때문에 바람의 언덕이 더 그리워 집니다.
기억이 새록새록 .....
산책길에 유명하다는 쏘시지 베어 먹던 생각이 납니다.
입구에서 뭘 팔았던 것 같은데...
너무 더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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