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環境이야기 (4)

'관음소심' 십년만에 다시 꽃을 피우다. | 해바라기의 일상
해바라기 2018.10.14 00:06
사는날까지건강하게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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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감사합니다
해바라기님~
명절 연휴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포근한 기온으로 설을 맞이하는 우리의 기분을 밝게 해주네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행운을 기원합니다^^
행운 가득한 금요일 되세요
소중한 해바라기님~
나무마다 초록의 새싹,봉긋하게
꽃피울 준비 한창이네요

눈,귀,마음,설레고 편안하고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빛과 바람은 봄을 절정으로 이끌고
강물도 개구리도 모두 나와 노래하는데
단지 미세먼지 옥에 티같네요~
예쁜 봄꽃 생각하며 기쁜 날되세요^^
감사합니다
해바라기님~
산골 돌틈에 꼭 꼭 숨어서도
빛이드는 쪽으로 삐쭉 고개 내밀고
피는 야생화처럼 맑고 강인한 삼월되세요
감사합니다.
해바라기님~
어젠 지인과의 점심 약속으로 트랜치코트 입고 나섰다가
강력한 꽃샘바람, 얼어 죽을 뻔~~
환절기 감기 주의하시고
빛나는   금욜되세요^^
감사합니다.
이쁘네요^^
감사합니다.
밭농사는 잘못 지으면 1년 후를 기다려야 합니다.
화분은 4년이 걸린 셈이네요.
사람은 잘못 기르면 다음 생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한 평생이 걸린답니다.
감사합니다.
참 좋은 삶을 살고 계시군요. 저도 자연인으로서 해바라기님과 같은 삶을 살고 시픈데요.
그것이 안되네요. 경제적인 것을 떠나서 그런 삶을 살지 못 하네요. 팔자인가 봐요가.
오늘은 용문사에도 가보고 진달레도 감상하고 하지만 집에 오면 이것도 해야되고 저것도
해야되고 이것저것하다 보니 또 하루가 지나가고.... 허허허 마음되로 되지 않는것에 화도 나지만
어쩔수가 없네요(성격상) 내년에는 내년에는 하던 세월이 지금 이랍니다.
자연인이 되고 싶지만 늘 도시속에 갖혀 있는 사람입니다.
저 또한 보해님과 똑 같은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냥 맘이라도 편하게 가지려 노력만 하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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