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의 네버엔딩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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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말과 글 (14)

부산 남포동 광복로에서 노래하는 할머니(?) | 해바라기의 일상
해바라기 2019.01.13 23:44
감사합니다.
이런 분이 계신줄 몰랐네요~
언제 주말에 한 번 가봐야겠네요~ 광복로!
원래 서울에 계시다 추위를 피해 부산으로 오셨다 하니
따뜻해져서 다시 상경하시진 않았나 모르겟네요.
찬란한 햇살과 희망의 꽃
벚꽃처럼 설렘의  
행복한 사월되세요^^
감사합니다.
방문 고맙습니다
환절기 건강관리 잘하시고
향기로운 목요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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