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의 네버엔딩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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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길 닿는대로 (39)

안압지(雁鴨池)라 불렸던 월지(月池), 임해전(臨海殿)의 야경 | 발길 닿는대로
해바라기 2019.03.18 00:36
방문 고맙습니다
만사형통의 사월되세요^^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해바라기님
유서깊은 역사의 현장 月池는 말이 없고 조명을 받아
불야성을 이루며 관광객을 맞이하는 역사는 변천하고 있습니다.
정성 담은 멋진 작품에서 풍류를 겼을 그 시절을 헤아려 봅니다.

전형적인 청명한 봄 날씨에 봄꽃들이 만발하니
봄은 이렇게 아름다운 희망찬 계절입니다.
자연이 베푸는 은혜에 감사하면서 자연을 잘 보호
관리하는 것은 우리가 행해야 할 바른길입니다.
해바라기님 오늘도 매사형통하는 좋은 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방문 감사합니다
사월의 일상이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지는 벚꽃보다 피어나는 목련같이
행복하세요^^
행복하세요
사진 실력이 보는이의 눈길을 사로 잡기에 충분 합니다
많은 집을 가보지만 이만한 실력은 드믄편입니다
정말로 현장을 보는듯한 느낌 입니다
취미 정도가 아니라 수준급 프로 입니다
무례함을 무릎쓰고 한점 스크랲좀 해 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ㅎㅎ
도둑질도 자꾸 하면 버릇이 된다는데 이렇게 멋진 풍경만 보면 욕심이 납니다
아름다운 짐에서 마음까지 채우며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하시는일 모두 잘 되시고.....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잃어가는 순수와 소생하는
봄의 공간에서 발아하는
꽃과같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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