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의 네버엔딩스토리
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 되는

NEWS이모저모 (29)

안압지(雁鴨池)라 불렸던 월지(月池), 임해전(臨海殿)의 야경 | 발길 닿는대로
해바라기 2019.03.18 00:36
방문 고맙습니다
만사형통의 사월되세요^^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해바라기님
유서깊은 역사의 현장 月池는 말이 없고 조명을 받아
불야성을 이루며 관광객을 맞이하는 역사는 변천하고 있습니다.
정성 담은 멋진 작품에서 풍류를 겼을 그 시절을 헤아려 봅니다.

전형적인 청명한 봄 날씨에 봄꽃들이 만발하니
봄은 이렇게 아름다운 희망찬 계절입니다.
자연이 베푸는 은혜에 감사하면서 자연을 잘 보호
관리하는 것은 우리가 행해야 할 바른길입니다.
해바라기님 오늘도 매사형통하는 좋은 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방문 감사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