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의 네버엔딩스토리
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 되는

해바라기의 일상 (31)

꽃을 기다리며... 백화등, 하늘매발톱, 자주섬초롱꽃, 구문초(로즈제라늄), 목베고니아 | 해바라기의 일상
해바라기 2019.04.03 01:18
반갑습니다. 님
4월이면 건조한 기후에 강한 바람 불쏘시개가 되는 침엽수 낙엽은
대형 산불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이재민들께 위로와 국민의 아낌없는 봉사와 배려 사랑이 필요합니다
분투한 소방관 참가하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블친님 동해안 이재민의 마음을 헤아리는 보람된 하루
되시기를 바라면서 늘 건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늘 반가운 해바라기님~
하얀 벚꽃잎이 바람에 휘날리고 가지는 벌써 예쁜
초록잎으로 갈아입기 시작하였네요. 요즘같이 심한 미세먼지엔
건강 특히 조심하시고, 온 가족 모두 즐겁고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별일없습니까? 재해,자연
아름다운 꽃,나무를 잃고 생명.부끄러운 현실.자연앞에 우리가 할수있는건
다시 나무 한그루 꽃씨를 뿌려야합니다.오래된건물.전선주등은 자주 검토해야합니다.
지나치는일이 않되는마음으로 오늘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이웃.가족을 바라보는날
되시길 바랍니다.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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