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의 네버엔딩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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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나무 (20)

천사의나팔(Angel's Trumphet,브루그만시아)꽃의 개화(開花)! 5일간의 기록! | 꽃과 나무
해바라기 2015.07.28 16:18

다시 정리를 하셨네요.
마지막 꽃을 못피운게 아쉬워요.
내년에는 천사의 나팔꽃이 풍년들길 바랍니다.
앞에도 댓글 달아주셨는데
정리하면서 삭제되어버렸는데 또
이렇게 방문하여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난번 천사의 나팔 화분옆에 수박나무에 작은 수박이 달렸었는데
지금은 많이 자랐나요?
다커면 전화주세요. 같이 나눠 먹어요. ^^

지금은 야구공만큼 커요.
눈독 들이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큰일이네요.
꽃을 다 피우지 못해 아쉽지만
내년을 기대해 봅니다.   ㅎㅎ
너무 일찍 잎을 따다 보니 꽃이 활짝 피지는 못했어도 분홍빛이 나오네요.
공들인 만큼 성장하는군요~
내년부터 더는 이녀석을 볼수 없어요.
이녀석이 독성이 있어서 잎을 만지고 눈이나 피부 신체부위를 만지면
가렵고 따가움을 느끼는 일이 빈번히 발생하여 안타깝게도 뿌리를 뽑아 버렸습니다.
담부터는 수목원이나 식물원에서 봐야할것 같아요.
난 이녀석이 왜 안되는 걸까요..
사무실안에 넣어두어서 그런가하고..
밖으로 내 놓았더니..
이번에는 메뚜기녀석이 찾아와 잎을 다 갉아먹고..
앙상해지는 녀석 보기가 미안하고 민망하고..
이렇게 무럭무럭 잘자라 꽃피우는 녀석들보면 대견하고 이쁘고...
해피주말이지요
오늘도 행복한 마음으로..
거운 시간 보내기로 해요.
이녀석 꽃과 잎들에는 독성이 있는데 그 메뚜기 어쩌나요.
토요일의 경계를 넘었네요.
편히 주무시고 오늘 하루도 멋진 추억이 될만한 일들로 채워가시길 바랍니다.
정말요
크게 자란것들 다 갉아먹었는데..
요즘 안보이더니..
그래서 그런걸까요
아무튼 새로운 사실 알게 되었네요..
감사해요.
그 메뚜기 지금 살아있다면 소주병 병나발 불며 폐인 되었을 겁니다.
중독

해바라기님 때문에 큰 소리로 웃었어요..
사랑하는 고은님
하세요

간밤에 꿀잠 주무시고 일어나
행복한 아침을 시작하셨는지요


꽃샘 시샘이 대단하네요
바람이 어찌 부는지요

한두번의 꽃샘추위야 있겠다
싶었지만 지나친 심술은 아니었음
좋겠습니다

이제 막 꽃망울진 나무들 과
여린 새삭들이 겨울속으로 스러질까 애저럽네요

정말 날이갈수록 날씨의 변화는
짐작하기 어렵네요
오늘은 꽃샘 추위로 쌀쌀
하네요

하늘은 청명하고 햇살도
따사롭네요 바람은 차도
공기는 달달하네요

오늘도 해피한 날 되시고
기쁨이 가득하시길...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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