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의 네버엔딩스토리
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 되는

생활속 지식과 지혜 (12)

감기에 좋은 차 음식 과일, 감기예방에 좋은 음식 차 과일 감기증상 감기예방법 | 생활속 지식과 지혜
해바라기 2015.09.02 03:15
귀한글 감사합니다 해바라기님.
며칠이 치났다고 더욱 들녁이 황금색으로 물들여 가네요
오늘도 오후시간이 훌쩍넘어가네요 맞점하셨나요
금같은 오후의 시간 금쪽같이 귀한시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황금색으로 물들어가는 들판을 보고 싶습니다.
이제 곧 마지막 더위가 곡식과 많은 과실들을 알차게 영글게 한 후 사라지면
가을은 빠르게 우리 곁으로 다가 오겠지요.
가을비님께서도 남은 금요일 오후 행복한 시간으로 채워지길 바랍니다.
해바라기님~~안녕하세요..............(⌒_⌒)

여름날의 풍경들은 따가운 햇살에
편하게 안주하지 못하고 낮고 느린 몸짓으로
주위를 배회하는 분주한 소리들로 가득합니다...(^-^)*

먼곳의 소리들이 마음안에 담겨지고
흩날리던 미세한 조각들이 하나의 형상을
이룰수 있는 여유로움이 있는 때가 가을이 아닐까 싶습니다..............(*ㅡ_-)          

그리운 사람들이 더 그리워지고
정겨운 웃음으로 따뜻한 인간애를
느낄수 있는 계절 가을...
가을의 풍요로움을 마음껏 누리시며
행복으로 가득히 채워졌으면 좋겠습니다.....(⌒_⌒)

해바라기님~~
서로 반겨 주는 따스한 배려에
감사함을 간직 할 수 있는 마음으로..
즐거운 주말..행복한 시간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ノ♡
감기는 낳으지셧는지요?
조석으로 일교차가 심하네요...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래요...(^-^)*
모모님 염려해주신 덕분에 많이 좋아 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말이군요. 모모님도 나이스 위크엔드 되시고
건강 잘 챙기시구요.
굿나잇 이요
고운인연 감사드립니다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구요....
블로그 쇼핑 하다가 한경님 블로그에 자주 들어가 보곤 합니다.
음.... 마음이 없으면 보아도 보이지 않는다 였든가요...
그 말때문에 한번도 댓글을 달지 못했습니다.
사진은 문외안이라서 뭐라 말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예술에 답이 있겠습니까 보고 느껴지는대로 느끼면 되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거운 주말 되시길 .....
아..
그럼요^^
제가 바라는것이
보시는분이 느끼는 그대로를 원합니다
그게 정답이니깐요ㅋ
어느 누구에게나 감기에 대한 노출을 막을 순 없지요.
감기에 대한 유익한 정보 감사 드립니다.
해피주말 되시길 ~~^^
이런 글들을 올리기위해 자료를 찾고 정리하다 보면 그건것들이 공부가 되어
하나 둘 나의 지식이 되어 가는 것 같네요. 물론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것도 있지만요.
이런것들을 보고 도움이 되는 분들이 계시다니 고맙게 생각합니다.
한국은 자정을 넘어 토요일 이군요. 카틀레아님께는 굿나잇 이란 말을 쓰면 안되는 군요.
거운 주말 되세요.
가을이면 그리운 사람 / 이 보 숙

난다
냄새가 나요
가을 냄새가 납니다

코스모스, 들국화
내가 심지 않은 꽃들이
그대를 처음 만난 오솔길에
휘파람 불며 서 있습니다

침묵하는 숲에
한 줌 내린 저 햇살
온 힘을 다해 품었던
부서지는 내 맘일까
고요와 정적만이
바닥에 고여 있습니다

억새의 목울대로
울고 싶은 그런 날은
파란 하늘이 담긴
그대 눈동자가 보고 싶어
그리움이 목에 걸려있습니다

가을은 임 소식도 없이
그냥 저녁을 몰고옵니다

비둘기 2015년 09月 04일 금요일
행복한~오늘 하루를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초이님!
늘 방문해 주시고 아름다운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조금씩 가을 냄새가 나겠지요. 하하
주말 여유로운 시간 보내시길 바라옵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생각은 변화합니다.
늘 같을 순 없죠. 악기와도 같아요.
그 변화의 현 위에서 각자의 상념을 연주할지라도
현을 이루는 악기자체에 소홀하면
좋은 음악을 연주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늘 변화를 꿈꾸지만
사소한 무관심, 나만 생각하는 이기주의에
이따금 불협화음을 연주하게 되지요.
현인들은 말합니다. "가장 소중한 것은
언제나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가까이 있다"

불친님 내일부터 주말이네요
즐거운 나드리 하시고
멋진 추억 많이 만드시기 바람니다 ,,,
파랑새를 찾아 길을 떠난 치르치르와 미치르는 온갖 모험을 겪고
집에 왔는데 정작 파랑새는 그들의 집 새장안에 있었습니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곁에 있다는 교훈을 담은
모리스 마테를링크의 동화 '파랑새' 생각 납니다.
씨밀레님 감사합니다. 거운 주말 되세요 .
좋은 정보 얻어 갑니다.
그것도 공짜로.
블로그가 좋기는 하군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편히 주무시고 주말 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
반갑습니다~! 새로 시작한 블로거 입니다! 서로 소통하고 싶어 친구신청하고가요!
감사합니다.
감기에 좋은 음식,차 과일 효능있는 처방법 이네요

안녕하세요 상쾌한 아침입니다
친구님 올리신 작품에 감사히 봅니다

천고마비의 계절 책 한권을 선물
받았습니다 내가 알지 못한 것들

내가 경험 하지 못한 것들 책속에
있는 수많은 이야기가 풍성하게합니다.
이슬이 내리기 시작하는 백로 좋은하루되세요
가을이 아니어도 책은 우리에게 맘속에 풍요를 줍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책 한권 보는 것도 쉽지 않네요. 하하
백로라...이슬처럼 맑은 눈으로 이 가을 꼭 전자책이라도 한권 꼭 읽어보겠습니다. ^^
편히 주무세요~~
사랑하는 고은님
편한밤 보내셨어요
상큼한 아침입니다

벌써 불금이네요
한주가 후딱 지나네요
오늘은 정부수립 기념일 이네요

하루의 시작을 이렇게
기분좋은 만남으로
기분 좋게 시작 합니다
오늘도 눈부시게 고운 날일것
같습니다

눈을들어 보면 이곳저곳
사방에 여쁜 꽃 천지 입니다

날씨도 화창하고
요즘 봄의 아름다운 유혹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겠네요

봄도 점점 무르익어가고 있네요 머지않아
화사한 벚꽃은 질것 같아요 안타깝게도

오늘도 이쁜꽃 보시며
마음에도 행복한 꽃 피우시는
날 되세요

오늘도이렇게
예쁜글을주셨네요
마음가득담아갑니다

고은님도 감기조심 하시고
겁고 행복한 불금 보내세요
고맙습니다아이
변덕스런 봄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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