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의 네버엔딩스토리
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 되는

아름다운 말과 글 (14)

'그런 인생을 사십시오.' 김수환 추기경 글中.... | 아름다운 말과 글
해바라기 2015.09.18 01:51
오늘도 정신없이 바쁜 하루로 한주를 시작합니다.
방문과 댓글에 감사드리면서
Vivi님의 이번주도 가을향기 가득한 시간 되시길 기원합니다.
*   잘못.*
개가 길에 나와 사람을 물면
그 개를 묶어 놓지 않은 개 주인 잘못이고
고양이가 이웃집에 넘어가 생선을 물고 오면
그 고양이를 묶어 놓지 않은 고양이 주인 잘못이지.
사람들이 욕심 부리다 손해 보는 것이
그 욕심을 묶어 놓지 않은 자신의 잘못인 것처럼.
한강 뚝섬 유원지공원 살공에 뜬 달빛은 참
아름답게 보입니다.풍성한 한가위 준비에 여염이
없을 한주 되시기를 빕니다.건강하세요...
             -불변의흙-
바쁜 한주의 시작 입니다.
불변님의 한주도 지난 한주처럼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친구님 포스팅 감사히 봅니다
명절 준비로 쉼 얻는 휴일보내셨나요
오랜만에 형제분들과 장보기로 좋은
주일 보내고 작물 수확도 했습니다.
새로운 한주 바쁜일정으로 보내야 하는
주간 친구님 보람된 삶 열어가세요.
지난 주말 보람되게 보내셨군요.
많이 바빠 요즘은 포스팅할 시간도 없네요.
그럼에도 찾아주시는 블친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엘리님 이번 한주도 행복하세요.
참좋은 말씀이네요.
미소짓는 죽음을 맞이 할 수 있는 그런 삶이...
오늘도 평안하세요.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말씀 해 주셨습니다.
히 주무세요.
한주가 또다시 시작되었네요.
오늘도 해바라기 미소로..
그렇게 보내려고요..
해바라기님도 한주..
힘을 내어서 겁게 시작하시기 바래요.
무쟈게 바쁜 날이 이어지는군요.
포스팅도 못하고 돌려막기 하고 있네요.
추석 준비 하느라 주부님들도 바쁘실 겁니다.
바쁘고 때론 지쳐도 하세요.
해바라기님~~안녕하세요.....................(⌒_⌒)

한주의 시작..
아름다운 가을 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좋아 하는 가을~!.ㅎㅎ
세월은 변해도 울 님들의 사랑은 변함없이 흐르고 있네요...............(*ㅡ_-)  
.
글은 마음을 속일 수가 없고,
한자 한자가 소중하고 귀한 것!
서로 진실을 나눌 수 있는 글...
볼 수 없지만,,
마음을 볼 수 있는 글,
진실한 마음은 전해져 오고...
같은 공간속에 머무는 행복으로
오늘 하루도 마주치는 모든 사람에게
환한 미소 띄우는 하루이고 싶습니다......⌒_⌒

감사속에 열어가는 소중한 하루이고 싶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행복한시간 쭈욱 함께 하시고,,,
환절기 건강 챙기시구~~
불어오는 상큼한 가을향기에
사랑이 듬뿍 묻어나는 한주간 되시길 바라며..........*(^-^)ノ♡          
언제나~йарру йарру~♡
네 감사합니다.
불어오는 상큼한 가을향기 아주 다 마셔 버리겠습니다.
편히 주무시고 상쾌한 화요일 시작하세요.
즐거운 시간되십시오
감사 합니다
공인님의 오늘도 고귀한 시간 되시길 기원 합니다.
에긍 왜이리 바쁘대요
해바라기님
한주의 첫날 웃음 가득한 시간 되셨는지요
거운 맘으로 하루 마무리 되시길....()+
온 종일 바쁘고 지쳤는데 일 마치고
집에 오는 길에서 겁게 웃었습니다.
그리고........
웃음콩님의 多不有時(wc)보고 웃었습니다.
힘들때 잠깐의 웃음이라도
고단함을 잊게 하지요
웃고 가셨다니 고맙습니다
무리 하지 마시고 쉬엄쉬엄
천천히 가자구요
건강 챙기시는 것 잊으시면 안되구요
해바라기님
오늘도 많이 웃는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결실의 계절 풍요로운 가을
풀벌레 울음소리가 가을을 알려주는 요즘
행복과 웃음이 가득한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지곡님 덕분에
거운 하루 였습니다.
귀뚜라미 소리가 그리워지는 밤 입니다.
지곡님의 내일도 행복하고 웃음 가득한 날 되시길 빌어 봅니다.
좋은아침 스~~마일 입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 긴 연휴 관계로
안부인사에 해야할 일도 많으네요
다양한   모든 사람 만남에서 마음이
전해져 가슴 따뜻한 감동 있는 배려와
함께하는 나눔 사랑으로 뜻 깊고 복된
한 주간 만들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가을인듯 가을아닌 가을 같은.. 좀 어정쩡했는데
이제 정말 가을속으로 들어 온듯 합니다.
고독의 계절보다는 풍요의 계절
그런 가을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해바라기님~~안녕하세요.............(⌒_⌒)

추석이 다가오니.마음이 바빠지고,,
가을빛이 짙어지니.마음이 깊어져요..
회색빛 그리움으로 물들어 가는
가을의 풍경이 아름다운 아침입니다.....(^-^)*

옷깃을 스치는 바람마저 차가운 오늘..
따스한 커피와 함께 감성 깊은 음악으로
상쾌한 아침을 맞이해봅니다...(*.~)

언제나 고운미소로 만나지는
소중한 시간속에서 서로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하루 되셨음 합니다..♡

설령, 오늘하루가..
내가 원하던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해도..
실망하지않고...
너그럽게 나자신과 상대방을 이해하며 사랑으로 배려할수 있는...
소중하고 따스한하루 만들어가시길 바래요..........*(^-^)ノ♡
모모님 감사 합니다.
원하는 대로 이뤄지는 날이 거의 없습니다. 지지리 복도 없지...
내일 하루도 원하는 대로 이뤄질까 기다려 봅니다.
좋은 밤 되세요.
풍성한 추석명절 되십시오
공인님께서도
보름달처럼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하세요 공인님 제블럭에 다녀가신흔적 감사합니다 ,
그리고 반갑습니다 또뵐겠을 약속드리면서 겁고 행복하신 명절돼세요,
은주맘님 하세요.
공인님에게 답글 단다는게 잘못 올리신것 같습니다.
그렇군요 정말죄송합니다,
들른김에 인사드려요, 겁고 평화로운 맞이하시길,
멋진 말씀이세요
그리 살도록 노력하렵니다^^
항상 좋은 날 되십시오^^
진리는 참으로 단순한데
실천은 쉽지가 않지요.
노력하는 삶
그것이 아름다운 삶입니다.
참 ~~   너무 존 글입니다..   아주 좋습니다..   글과   추기경의 자애로운 모습 ..
모두가 저런 삶을 산다면 여기가 천국이요 극락이 아닐까요.
하십니까
저분의 말씀처럼
한세상 살다가면 정말 후회없는 삶일것 같습니다.
행복과 고통이 교차하는 삶의 교차로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저분의 삶의 일부분이라도 닮아간다면 좋겠습니다.
남에게 욕안듣고 살면 되지요.
뭐 그다지 힘든일도 아니고 또 그렇게 쉬운일도
아니겠지요. 죽는 그 순간까지 그렇게 노력하며 살면 되지요.
지금은 우리 곁에 없지만, 김수환 추기경님의 아름다운 미소는 영원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추기경님의 아름다운 글... 말씀을 통해서, 김수환 추기경님을 다시... 추억, 기억할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생활하기... 여행하기... 좋은 가을날에, 행복한 생활... 아름다운 여행하세요. 아름다운 글... 마음속에 새겨봅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간단하게 설명하신 말씀입니다. 하하
가을을 느껴보려 시간을 준비 중입니다.
타이슨님도 이 좋은 계절에 즐겁고 행복한 시간 많이 가지시길 바랍니다.><
일상(日常)에서 벗서 나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때로는 블로그 관리도 고역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몇 시간을 머물려는지 잘 모르겠어요!^^ㅎㅎ


블.친님께 고개를 깊게 숙여 정중히 인사를 올립니다.


본인이 부족한 것이 많은 사람입니다.

이곳 사이버 공간에서 날마다 많은 이유를 대야 한다면 참으로 고역스럽습니다.

모자란 부분은 포근히 감싸주는 포용력으로 덮어주고 다독여주길 원합니다.


댓글은 블.친님 방에 방문한 고운 흔적으로 생각해 주셨으며 합니다.

방문할 때마다 이유를 대야 한다면 그것도 고역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블.친님 서로가 서로에게 오가는 글속에 작은 위로(慰勞)와

행복을 주는 그런 사람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이유가 점점 늘어갑니다,        

이 공간에 머물기 위해.. 씁쓸한 심정입니다.

우리 블,친님 좋은 글과 함께     찾아주시고 부족한데도

좋게 봐주셔서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꾸벅~^&^


2015년 10월22일 목요일 용흥올림

공감에 꾹 눌러 드리고 갑니다

저 역시 똑같은 일상에서 벗어나 보려 시작 했는데
친구신청도 해주고 또 댓글 달아주시는 분도 늘어서
밤 만 되면 답글 다는게 조금은 힘이 드네요.
그렇다고 성의없이 할수도 없고...
어디를 가도 근심은 있네요.
좋은 밤 되세요.
생각이 묻어나는 글들을 올리시네요.
감사합니다.
싸, 화이띵

생각장이님도 싸 화이팅
편히 주무세요.
정말 훌륭한 말씀입니다.
옳바르게 살아야지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려주시는 말씀이지요.
좋은 하루 되세요.
블로그 하신지 얼마 안됐나 보네요.
떠나가신 그분이 그립군요.
주말 편히 보내세요. ^*^
올해 5월 말에 시작 했습니다.
인권에 눈감는 추기경도 있지요.
그래서 그분이 더 그립나 봅니다.
요새는 이름 날리는 사람들만 초청하고
힘든 사람들은 명동 성당에 못들어오게 하나봐요.
너무 기회주의자들이 종교에도 많은 거 같아요.
예전 김수환 추기경님 계실땐 독재를 피해 온 사람들 많이 품어주었는데요.
사랑하는 고은님
반갑습니다
휴일은 겁게 보내셨어요

늦은 답인사 드려 죄송합니다
다녀가신 고우신 흔적
감사합니다

사람은
혼자서는 절대 살아갈수 없지요

그렇기에
한 사람의 또 다른 날개가 되어
양보하고 배려하며 힘이되어
함께 한다면
서로가 행복의 꽃길을 걷게
될것 입니다

활기찬 월요일
좋은일 웃는일
가득한 월요일
보내시어요
깊어가는 휴일밤 평안하신
행밤 되세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