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의 네버엔딩스토리
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 되는

꽃과 나무 (20)

쑥부쟁이의 전설. 쑥부쟁이의 꽃말과 학명, 쑥부쟁이의 효능 -들국화 | 꽃과 나무
해바라기 2015.10.02 02:02

재미난 이야기 입니다.
그리스신화처럼
사람들이 그 꽃에 맞는 재미난 이야기를
만들어서 의미를 주었던 것이 겠지요.
그렇지 않으면 저 당장 노루 잡으러 갑니다.
구슬 얻으러......
구름 한점없는 청명한 한주의 시작 날입니다
겁게 출발 하세요해바라기님

신나게 달리고 왔습니다.
오늘도 웃음콩님 메인되는 날...
해바라기님
제가 제일 좋아하는 꽃이 구절초. 쑥부쟁이
그 향기가 가득한 듯 전해오는 느낌입니다
금정산성 동문 자주가던 곳인데 해바라기님
부산 살아요 보라꽃 속에 가을을 느끼고 싶네요
좋은 자료 잘 보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지금 산과들에 지천으로 피어 있을 구절초, 쑥부쟁이, 산국 등.
가을을 느끼고 기기에 적당한 시기 입니다.
만추가 되면 좀 해지죠
지금이 이 가을을 맘껏 길 때 입니다.
거운 하루 하루 이어 가시길 바랍니다.
천고마비의 계절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다

감사 합니다.
박사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게 이가을을 기시길 바랍니다.
어디를 가든지 자연의 모습들이
초록에서 울긋불긋 오색 단풍으로
물들어 가면서 산들숲은 한 폭의
그림으로 아름다운 가을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형통한 하루 보내세요
그렇죠.
가을을 느끼기에 좋은 시기입니다.
많이 느끼고 많이 기는 여유로운 가을 되세요.
왜 쑥부쟁이 전설로 내 옛날 상처를 들춰 내시는지요.
저는 가을이 오면 첫사랑의 상처가 떠오르는 바보 병신 같은 사람입니다.
이제 잊을 만큼 되었는데... 젊은 날 사랑이 잊혀지지 않는 덜 떨어진 사람입니다.

쑥부쟁이 전설을 읽다가 눈물이나서...
이곳에 글을 쓰고 갑니다... 슬픈 이야기가 쑥부쟁이를 더 알게 하는군요. 고맙습니다.
상처는 묻는것이 아니라
꺼내서 닳고 닳아 아무렇지도 않게
아문 흉터가 되게 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옛이야기도 아픔이 아니라
아름다운 기억이 되지 않을까요
어릴 때 뒷집 살던 꾀복쟁이 여자친구와 어릴 때 결혼 약속했는데
여고 2학년 때 흐르는 강물에 빠져 심장마비로 죽고 뒤에 나타난 닮은 얼굴이
첫사랑인데... 너무 슬프게 헤어졌답니다..사랑하던 사람이 죽는 것....
당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해바라기님~~안녕하세요..............(⌒_⌒)

시월이 코스모스 향기속에 풋풋한 그리움을 품고서
언제왔는지 우리곁에 앉아있네요...(^^)
한낮의 햇살의 밝음속에서는
단풍지는 고운 잎새를 만나고
한 밤의 적막속에서는
깊어가는 가을의 전설을 듣게 됩니다...(^-^)*

가을을 맞는 설레임으로
쿵쿵 뛰고 있을 님의 심장 소리를 들으며....
행복한 내일을 기원합니다.............(*ㅡ_-)
창가에 스치는 햇살속에 그리움이 묻어나는 가을날
차 한잔의 여유...따뜻하게 스며드는 차 한잔의 휴식처럼
해바라기님 가슴가슴마다 행운 .행복. 사랑.이 가득하시길................*(^-^)ノ♡
늦은 밤 졸린 눈을 비비며
댓글을 답니다.
무슨 말을 해주어냐 하나
어떤 답글을 남길까
고민도 하고
모모님의 가슴에도 행운 행복 사랑이 가득한
오늘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넘 졸려요.
방방곡곡 가을의 향연이 펼쳐지네요
가을이 주는 축제 분위기 만끽하시구
기분 up되는 날 되세요해바라기님
에고 에고 무수한 가을의 향연도 다 남일 이네요.
떠나고 싶어요
남은 오후 콩님의 멋진 저녁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엄청 바쁘신가 보네요
어디로 떠나고 싶으실까....
편히 쉼하시는 시간 되세요해바라기님
천고마비의 계절에 안녕하세요.
결실의 계절 풍요로운 가을을 맞으며
님의 정성 담은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행복과 웃음이 가득한
즐겁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네 지곡님의 축원에 감사 드립니다.
갈수록 저녁공기가 차가워 지는 것 같죠
항상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저녁시간 되세요.
친구님 안녕하세요
시간이란 흐르는 강물과
같다고 합니다 한 순간도
멈추지 않고 영원히 흘러가는
이 빈공간을 무엇으로 채우실런지요
이 가을 풍성함으로 가득하세요.

시간도 흐르고 사람도 흘러갑니다.
빈공간이라.... 궂이 채우실 필요가...
채우려는 마음이 오히려 더 큰 공간을 만드는 것이 아닐지.
가는 놈은 가는 것이고 사람은 그저 편안하고 거운 맘으로
살면 그만 이지요.
점심시간이당...
맛있는 식사하시고 해피오후 보내세요..
니엘님 덕분에 해피한 오후 보내는 중 입니다.
남은 저녁시간 니엘님도 따뜻하고 포근한 시간들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10월달 벌써 1/3이 다되어 가네요.   벌써 8일이라니..
시간 참으로 잘 갑니다.
..
항강 건강하세요.. 오늘도 소중한 하루 되십시요.
감사 합니다.
캡틴님도 감기조심하세요.
시간이 빠른 사람은 그 만큼 열심히 일했다는 의미일 겁니다.
한글날이기도 하지만. .오늘은 내가 태어난지 48년째가 되는날이랍니다.
가족들과 맛난 생일 밥 먹고.. 나름의 여유를 보내고 있습니다.
...........................

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늦었지만 생일 축하 드립니다.
또한 거운 주말 되시길 바랄께요.
좋아하는 꽃인데 아련한 이야기가   있었군요.
방문과 댓글에 감사 드립니다.
다정다감하신 블.친님께 고개를 깊게 숙여 정중히 인사를 올립니다,
이곳 사이버공간에서 깊이 배려해 주시고.. 따뜻하게 동행해 주심에 블.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올려놓으신 소중한 글과 멋진 내용들.. 즐겁게 읽고, 보고, 듣고 가슴에 담아갑니다
블.친님이시여 건강 꼭 챙기시고, 항상 마음에 흡족하고 여유가 있는 그런 넉넉한 복된 좋은날과 함께
행복한 시간들이 되셨으며 좋겠습니다, 꾸벅~^&^

공감에 꾹 눌러 드리고 갑니다
용흥님의 고마운 발걸음에 감사 드립니다.
편히 주무시고 목요일도 행운이 가득한 날 되시길 바래봅니다.
이쁜 꽃도 보고
약도되고요^&^
방문과 댓글
감사 드립니다.
남은 오후시간도 멋지게 보내세요.
쑥부쟁이..그렇게 좋은효능이 있네여
제가 우리집들어오늘길목에 많이도 심아두웠는데..
아주잘했네여
지금 말라있는것은 어떻게 쓰여지나여잘라서 끓여먹어두 되나여
봄에는 어린순을 나물로 무쳐먹고 겨울엔 엑센잎을 물에 데쳐서 기름에 뽂아 먹기도 한답니다.
전체를 말려 달이거나 차로 마시고 꽃은 오전에 따다가 그늘에 말려 차로 마신다 하고
된장 고추장등을 풀어 국으로 먹고 투김옷을 입혀 튀겨도 먹는 다는 군요.
소리님 답해주려고 검색해서 찾아 보았습니다.
사랑하는 고은님^_^
편한밤 보내셨어요
좋은 아침입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꽃피는 춘월로
접어 들었군요

3월달에도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하면서

올려주신 좋은글 사진들에
머물다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갑니다

오늘은 정월 대보름이군요
부럼이랑 오곡밥 많이 드시고

액운일랑 멀리 떨쳐버리시고요
올 여름 건강하게 지내세요
신나고 멋진 불금 보내세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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