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가 관광단지인 중문이다보니 저녁 먹을만한곳이 마땅치 않았는데... 우연히 칼국수 먹으러 들어간 집에서 맛나게 먹구 왔습니다..ㅎㅎㅎ 중문단지 식당이 쭈~욱 들어서있는 초입에 있습니다... 전복갈비찜 중 처음 시켜본 메뉴인데 의외로 맛이 괜찮네요.. 부드러운 소갈비와 큼지막..
지난주 조류 오형제 모임이 있어서 방문한 한일옥... 주변 지인들 사이에서 맛 좋은 한우를 저렴하게 맛 볼수있대서 벼르고 있던 집이죠.ㅋㅋ 가격대가 저렴한건 아마 직접 소 작업을 하기 때문인거 같은데.... 삼겹살 가격에 맛보는 질 좋은 한우 한일옥 구경하시죠.ㅎㅎㅎ 썬플라워 웨딩..
제주도에서 마지막 한끼를 뭘로 먹을까 고민을하다 찾은 쌍둥이횟집.... 방송이나 블로거를 통해 워낙 노출이 많이된 식당이라 꺼려지는 부분도 있었지만 가족들의 강력한 요청으로 방문했습니다. 바닷가인데도 불구하고 그닥 저렴하지않은 가격은 좀 맘에 안들긴 하더만요...ㅠ.ㅠ 암튼 ..
제주도 여행 둘째날 고픈 배를 움켜잡고 찾아간곳은 허름한 식당입니다... 예전에 블로그에서 본적이 있어서 기억을 더듬어 식당을 찾았는데 너무 평범해보 식당 외부에 들어가기가 망설여 지더라구요... 하.지.만 속는셈치고 한번 들어가보자해서 방문한 기억나는집.... 전복이 듬~뿜 올..
하얏트에서 2박후 pic로 이동.... 첫날 저녁인만큼 분위기있게 해변가에 위치한 씨사이드 그릴 예약.. 사실 그다지 기대를 하지 않고 갔는데 분위기부터 맛까지 환상적이었습니다... 그럼 최고의 스테이크를 맛 볼수있었던 씨사이드 그릴 구경하시죠.ㅎㅎㅎ pic내 해변가에 위치한 씨사이드 ..
조그마한 사이판에도 맛집은 존재합니다. 가장 큰 수입원이 관광이다보니 대다수 맛집들도 호텔 레스토랑입니다. 당연히 가격대가 만만치 않은곳이 대다수인데요. 여러곳중 가격대비 만족도 최고의 일식집이 있습니다. 제가 묵었던 하얏트 호텔에있는 미야꼬는 사이판을 방문하는 대다..
가라판 지역에 있는 유명한 레스토랑 컨트리 하우스... 예약을하지 않으면 자리 잡기가 하늘에 별 따기라고 얘길 들었는데.... 저녁 식사시간을 살짝 넘겨서 방문하니 운좋게 한자리 차지할 수 있었네요. 그럼 스테이크로 사이판에서는 가장 유명하다는 컨트리 하우스 구경하시죠.ㅎㅎㅎ 8..
3월말 마눌님 모시고 사이판에 다녀왔습니다... 벌써 한달이 훌~쩍 지났지만 에메랄드빛 바다가 아직도 눈앞에 아른거리네요..ㅋㅋ 워낙 작은 섬이라 식당도 많지 않은데 그 중에 햄버거 먹으러 함 들려봤습니다.. 까칠한 주인아줌마를 제외하면 나름 괜찮았던 바비스 캐딜락 구경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