涸 轍 猶 歡
말라가는 수레바퀴자국에 고인 물 속 붕어와 같은 인생,
그 찰나에도 기쁨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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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고도 다른 : 치바이스와 대화 | 하루
서면 2019.02.18 09:51
그림과 시는 그 창작 과정이 비슷하여
그림을 시로 바꿔놓고 읽거나 감상하여도
하나 이상할 것이 없네요.
즐감했습니다^^
하나 이상할 게 없는것이 맞습니다요
치바이스는 생전 이렇게 말씀하셨답니다요
나는 시를 제일로 삼고
두 번째가 전각이고
세 번째가 자 (글씨)이고
그 다음이 그림이다

역시 시는 고귀한 문학의 꽃이지요^^
잘 읽었습니다.
서면님의 그림과 설명이 잘 되어 있으니
바로 앞에 살면서도 전시장에 가보지 않는가 봅니다.ㅎㅎㅎ
맞아요 선생님
한번씩 예당 갈때마다
모2선생님 이 동네라고 하셨는데~~하는 생각하곤 했습니다요
예당이 있는 우리나라서 최고 좋은 동네 사시는 선생님
매우 부럽습니다요
ㅎㅎ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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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특별전이네요.
수도권이지만 갈 수 있었는데 아쉽습니다.

涸轍猶歡... 이곳의 고인 물은 다른 곳보다 깊으면서도 맑게 느껴지네요.
자주 들려 깨우치겠습니다.

과하게 좋게 보아주셔 고맙습니다
돌담님

그런데
과연 돌담님의 느낌처럼 깊으면서 맑다고 할 수있을까 하는
반성보다도
어쩔ㅜ
실상은
그럴만 하지도 못할뿐더러 플러스 알파로 코메디까지 접목된 곳이라
송구스럽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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