涸 轍 猶 歡
말라가는 수레바퀴자국에 고인 물 속 붕어와 같은 인생,
그 찰나에도 기쁨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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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고려, 그 찬란한 도전 [국립중앙박물관] | 하루
서면 2019.02.24 09:56
고생하셨습니다
덕분에 귀한 문화재 공짜 관람합니다..
감사
고맙습니다
참고로
직접 가셔서 관람하시면
감동이 오백만배 더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3월3일까지.. 감사합니다.
찬란한 우리의 문화유산을 주말을 피하여 잘 보고 오겠습니다.^^
일부 작품의 소장이 다른 나라이기에 더 귀한 전시 같습니다.
완벽한 이해~~
~b
고맙습니다

즐거운 관람 되실 것입니다~^^
신라의 유물만 보다가
다른 동네 문화재를 보니 반갑기도, 낯설기도 합니다.
과거의 것들을 보고있노라면
시간이 멎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수만가지 상상을 또 하게 되구요.
경주박물관에는
무슨 특별전이 없나...
검색해봐야겠습니다.
역시 시인님이시라 다르십니다요
과거의 것들을 만나
시간을 멈추시고~~~

저는 아름다운 유물들을 보면
그것을 만든 옛사람들이 궁금해지고 만나고 싶어지더라구요

이런 작품을 남긴 사람은 얼마나 아름다운 분이실까
뭐 그런 생각요 ㅋ

경주박물관은 초딩 방학때마다 갔었던 기억이 있네요
경주박물관도 좋고요
솔거미술관도 좋던데요~~
봄날 미세먼지 물러가면
동궁마마 대동하신 나들이 추천드립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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