涸 轍 猶 歡
말라가는 수레바퀴자국에 고인 물 속 붕어와 같은 인생,
그 찰나에도 기쁨은 있다.

책이야기 (183)

조용헌의 휴휴명당 | 책이야기
서면 2019.03.06 13:50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오래전에 아주 잠시 수덕사의 분위기에 동참한 일이 있었는데
너무 불편하여 도중에 멈춘 일이 있었지요.

나는..... 산신보다는 깊게 생각하지 않고 자유롭게 사는 평민의 삶이 좋아요.^^

그런 안 좋은 추억이~~~
저도 동참은 좋아하지 않습니다요
본래 어딜가도 '이단'이라
ㅋㅋ
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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