涸 轍 猶 歡
말라가는 수레바퀴자국에 고인 물 속 붕어와 같은 인생,
그 찰나에도 기쁨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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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막 하는 '한시의 맛 살리기' -1 | 시리즈(친구공개)
서면 2019.03.07 22:50
집에서 요리를 하다 니맛도 내맛도 없을때
라면스프 하나 넣으니 최고의 맛이 되던데
한시에 맛을낼때는 어떤 조미료를 써야되는지
갑자기 팍 궁금해집니다

서면님 사진이 넘 애띠보이고 이뿌게 참 잘나왔어요
뽀샵한것도 아닌데 원래 팔방 미인이셨던것 같습니다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라고 좀 높이 띠아드리고 갑니다

근데요 왜 한국말끝에는 질 이란 단어가 많이 들어가지요?
제목을 유심히 보게 되네요.
그리고 마지막의 강설을 봅니다.
근데 제목은 어떻게 해석해야 되나요?
어떻해요 .....

부럽습니다
갑자기 내 자신이 무식한 걸 느꼈슴요.
1도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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