涸 轍 猶 歡
말라가는 수레바퀴자국에 고인 물 속 붕어와 같은 인생,
그 찰나에도 기쁨은 있다.
금산 보리암 - 2019.03.11. | 사찰투어
서면 2019.03.14 11:32
보리암을 몇 번 다녀온 적이 있어요..
매번 사람들이 북적거렸지만
그래도
아늑했습니다.
보리암에서의 모습이 편안해 보입니다
금산 보리암 조망이 멋지네요~~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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