涸 轍 猶 歡
말라가는 수레바퀴자국에 고인 물 속 붕어와 같은 인생,
그 찰나에도 기쁨은 있다.
수경신 守庚申 2019.03.24 | 하루
서면 2019.03.25 00:45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