涸 轍 猶 歡
말라가는 수레바퀴자국에 고인 물 속 붕어와 같은 인생,
그 찰나에도 기쁨은 있다.

겸재정선미술관 (47)

[겸재정선미술관]3월호 문화예술 메아리 | 겸재정선미술관
서면 2019.03.09 1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