涸 轍 猶 歡
말라가는 수레바퀴자국에 고인 물 속 붕어와 같은 인생,
그 찰나에도 기쁨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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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재정선미술관]3월호 문화예술 메아리 | 겸재정선미술관
서면 2019.03.09 1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