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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2017 (66)

뉘하운 항구 <---> 인어공주 상....... 코펜하겐, 덴마크..... 9/12 | 북유럽 2017
blue 2019.02.13 01:58
덴마크풍경 함께 이리저리 거닐어 봅니다.
함께 거닐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blue님~~~!!

blue님도 가끔 농담도 잘 하시네요 ㅎㅎ
클래식 차들의 겟날에서 빵~!!
인어공주 상 ...
그래도 편들어 주시려는 blue님의 마음을 알까?
인어공주상 가는동안에 볼거리들이 없었다면
뚜겅 열릴수 있는 ....
제가 간날엔 아주아주 맛있는 아이스 크림 덕분에 뚜껑이 괜찮았는데 ^^*
오늘도 편하게, 멋지게
구경 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blue님^^*

행복한 저녁 되세요~~~~!!
저도 워낙에 올드한 사람이다 보니...
농담도 올드하죠? ㅋ  

인어공주는 워낙에 미리부터 실망스럽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
미리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간 탓인지....
많이 실망스럽지는 않았어요.... ㅎ
blue 님.. 그래도 저보다는 나으십니다.
제가 갔을 때는 인어공주가 출장을 갔더라고요. 중국 상해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무역박람회에...
그래서 인어공주가 앉아 있던 바위만 보고 왔습니다.^^

성 알반스 옆에 있는 역동적인 모습의 게피온 분수에 정신이 팔려
카스텔레트 요새가 이리도 아름다운 모양을 갖추고 있는 줄은 몰랐습니다.
덕분에 잘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거기까지 찾아갔는데....
막상 인어 공주가 없다???   정말 많이 황당하셨을 듯요... ㅠㅠ

돌담님도 게피온 분수의 역동적인 모습에 반하셨군요? ㅎㅎ
저도 그랬더랬어요....
이상스레 마음이 끌리더라고요.... ^^
ㅎㅎ 인어공주 출장..
재밌네요^^
마르그레테 2세 여왕은 blue님이 친히 그곳에 납시셨는데 마중도 나오지 않았답니까?
궁전에 있는 것을 다 알고 있는데...
이때부터 일이 꼬여 결국은 저녁식사까지 망치게 되었습니다.
제가 나중에 그곳에 가면 마르그레테 2세 여왕을 단단히 꾸짓어야겠습니다.

인어공주는 크게 볼품이 없다고 안 보고 올 수도 없고...
그곳까지 갔는데 말입니다.
그래도 보고 실망을 하는 게 더 낫지 싶습니다.
ㅎㅎㅎㅎ 네~ 가인님 "빽"만 믿겠습니다~ ㅋ
든든하네요~ ^^

그쵸? 의외로 인어공주가 사람들에게 너무 구박(?)을 받는 듯 해서인지....
제게는... 그닥 볼품없어 보이지도.... 초라하게 보이지도 않았어요....
그냥.... 아~! 이게 그 유명한 인어공주 상이구나~~~ 했더랬죠 ㅎㅎ
궁전을 지키는 군위병도 만나시고..
클래식 차들은 어찌된 일인고..
계피온 분수,아말리엔보르 궁전,오페라하우스,인어공주상은
가본 곳이라 반갑고..코펜하겐 시청사 앞은
뒷쪽에서 봐도 유리벽같은 건물때문에 이젠,확실히 알아보겠어요^^
한번   가본 곳인데도.....
이리 익숙해지고...
티비에서라도 보게 되면...
엄청스리   반갑고....
그쵸?^^
그런 점도 여행의 좋은 점 중 하나인 것 같아요~^^
여왕께 왔다고 기별이라도 하시지~
버선발로 뛰어 나왔을텐데~~ㅎ

게피온 분수의 황소들 모습이 무척 역동적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힘도 무척 셀거라는 생각도 했고~

식당 음식은 대단히 아닌가보네요~~ㅎㅎ
그니깐요~ 제 실수였네요....
기별이라도 하고 갈 걸 말이죠... ㅋ

게피온 분수는... 상당히 인상적이었는데....
다른 분들도 대부분 비슷한 느낌을 받았던 것 같아요... ㅎ
이 역시도 칼스버그 재단에서 코펜하겐 시에 기증을 했다고 하는데...
칼스버그 맥주회사가 코펜하겐 시에 참으로 ...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음~ 그 식당은... 그냥.. 다시 언급하고 싶지 않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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