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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2017 (66)

19세기 놀이동산 티볼리 공원 & 브뤼게리에.....코펜하겐, 덴마크.....9/13 | 북유럽 2017
blue 2019.03.09 20:24
티볼리 공원..안들렸으면 후회할뻔 했어요
세계에서 2번째로 문을 연 테마파크군요
코펜하겐 도심 한복판에 있어서 너무 좋겠어요
월트 디즈니가 이 공원에서 영감을 얻어
디즈니랜드를 만들었다고 하니 대단한 곳임에 틀림이 없네요^^
그닥 크지 않은...
자그마한 놀이 공원이었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그 존재 이유는 꽤나 묵직하게(?) 다가오더라고요... ㅎ
우리가 갔을 땐 사람들이 그닥 많지는 않았지만...
다른 자료 사진들을 보면...
시민들... 관광객들... 꽤 많이 찾는 것 같았어요.... ^^
두 분만을 위한 불꽃놀이가 맞습니다.
제가 연락해 알아보았습니다.
이렇게 해외에 나서 두분만이 오붓하게 잔을 기울이시는데 그 정도 축하는 해주어야 하지 않겠어요?

티볼리 파크는 늦은 밤이라서인가요?
인적이 별로 보이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우리나라 테마파크와 비교하면 아주 조용한 분위기 입니다.
ㅎㅎㅎㅎㅎ
가인님께서 확인해보셨다니...
저는.. 그냥... 그대로 믿겠습니다.... ^^

아마도...
평일 저녁 늦은 시간에.... 비도 오고 그래서...
사람들이 적었던 것 같아요.... ㅎ
남편분의 여행 에너지가 참 대단하시네요.
3만보 넘게 걷고 호텔에 들어 갔으면 다시 나오기 힘든데 나오셨군요.
이것이 다~ 조금이라도 더 아내를 즐겁게 해주려는 마음에서 나온 행동인 것 같습니다.

티볼리 공원은 차타고 지나면서 몇 번 보았는데 들어가 보지는 못했습니다.
가족이 가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원같습니다.
저는 비명소리 안들리는 롤러코스터는 한번 타보고 싶습니다.ㅎ
흠~! 그런 거였을까나요???
전... 그 당시... 본인이 맥주 생각이 간절해서....
다시 나가자 했던 걸로.... 생각했더랬는데요.... ㅋㅋ
뭐... 아무려면 어떻습니까....
냄푠은 마시고 싶었던 맥주를 마셨으니 좋았고...
저는 가보고 싶었던 식당엘 가봤으니 좋았고...
그걸로 된 거죠 ~^^

비명 소리가 전혀 안 들리는 건 아니었고..
간간히 들리긴 했어요 ㅋ
그래도.... 명색이 롤러코스터인데... 괜찮으실까요??? ~ ^^
오늘도 기쁜 날!
좋은 내용 잘 보았습니다.
세번째 달도 잘 보내시길…

이곳도 들러 주시길....생명의 양식도…
http://blog.daum.net/henry2589/344009
감사합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디즈니 랜드도 여기서 힌트를 얻어 만들어진 것이군요.
그리고 티볼리라는 이름은 참
여러나라에서 여러가지 이름으로 사용되고 있는 걸 볼 수 있네요.
그쵸?
우리나라에선...
티볼리 자동차가 쌩쌩 달리고 있죠.... ㅎ
○행복해지는 법○

1. 나 자신을 위해서 꽃을 산다.
2. 날씨가 좋은 날엔 석양을 보러 나간다.
3. 제일 좋아하는 향수를 집안 곳곳에 뿌려 둔다.
4. 하루에 세번씩 사진을 찍을 때처럼 환하게 웃어본다.
5. 하고 싶은 일을 적고 하나씩 시도해본다.
6. 시간날때마다 몰입할수 있는 취미를 하나 만든다.
7. 음악을 크게 틀고 내맘대로 춤을 춘다.
8. 매일 나만을 위 한 시간을 10분이라도 확보한다.
9. 고맙고 감사한 것을 하루 한가지씩 적어 본다.
10. 우울할때 찾아갈수 있는 비밀장소를 만들어둔다.
11. 나의 장점을 헤아려 본다.
12. 멋진 여행을 계획해 본다.
13. 내일은 오늘보다 무엇이 나아질지 생각한다.

남녁에 배화꽃 만발하는 봄 향기가 북상하고 있는 계절입니다
일교차가심한 이때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밤인데도 사진이 선명하네요 폰카인가요?   맥주보니 한잔 하고싶네요 ㅎ
아....밤 사진에 취약헌디요...
선명하다니... 감사하네요 ㅎㅎ

네~ 요때 사진은 다 폰카(갤7)로 찍은 거네요...
제가 쓰는 소니 똑딱이가... 유독 야경 사진이 좀... 잘 안 나와서...
밤에는 아예 폰으로만 찍는 편이에요... ㅡ.ㅡ
티볼리 공원이군요.
이름이 낯익어서 들어가 보고 싶었는데 놀이 동산이라 그냥 패스했네요.
이 이름을 보면서 곧바로 로마 근교의 티볼리가 떠올랐습니다.
로마 황제들의 휴양지로 유명하고 티볼리의 분수 공원은 정말 볼만 했지요.

밤 늦은 시간이라 공원을 거의 독식하셨습니다~~ㅎ

참으로 에너지가 대단하십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어느 곳이든 야경을 보고 싶은데
오후가 되면 아내가 힘들다고 해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네요.
간혹 혼자 나서기도 하지만 외국에서는 누군가 같이 있어줘야 안심도 되고 힘이 나는데~~ㅎ
싱가폴에서 최고 25,000보를 찍었다고 힘들다고 했는데
정말 대단하십니다.

야간에 호텔에서만 머무르면 여행의 1/3을 잃는다는 게 제 평소 지론입니다~~^^^*
티볼리 공원은... 꼭 봐야할 스팟은 아닌 듯 해요....
제 경우엔... 어차피 코펜하겐 카드도 있겠다...
하나라도 더 혜택을 누려야지 아는 마음에..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었다는 목재 롤러 코스터를 한번 보고픈 마음에...
피곤한 몸을 이끌고 한 바퀴 돌았었죠.... ^^

평소엔... 에너지가 좋은 편이 아닌데...
아니.. 오히려 형편없는 편인데....
이상스레... 여행만 나서면... 에너지가 샘솟는 스탈입니다... ㅎㅎ
저도.. 여행 시 보통은 25000~28000 정도가 맥시멈이었는데...
이날 .. 유난히 많이 걸었더랬죠... ㅡ.ㅡ

그리고...
마지막 줄.... CLOUD님의 평소 지론에... 완전 동감하는 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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