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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2017 (66)

운하 투어...... 코펜하겐, 덴마크.....9/14 | 북유럽 2017
blue 2019.03.14 22:41
코펜하겐 카드 사용을 알뜰하게 100% 활용하셨네요.
여행을 대단히 섬세하게 계획적으로 하시는군요?
물론 기획은 blue님이 하셨겠지요?

제가 이번 겨울에 베트남에 가서 하롱베이에서 카약을 타보았어요.
난생 처음 카약을 타보았는데 힘들지는 않았는데 방향을 잡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똑바로 가는 것은 가능한데 회전하기가 어려워 헤매기는 했지만, 금방 적응이 되더군요.
아주 섬세하게 계획을 짜는 건 아닌데....
무튼.. 코펜하겐 카드만큼은... 150~200% 정도 활용했더라고요... ^^
저도 무슨 무슨 카드 사서 이렇게 알뜰하게 쓴 건 처음인 듯요... ㅋ

흠~!
카약.... 언제가 될 지는 몰라도...
혹시라도 기회가 생긴다면.. 한번 도전해볼까봐요~~~^^
수상가옥도 보고 수많은 보트들도 볼 수 있군요.
멋진 운하투어로군요.
코펜하겐의 명소는 거의 모두 거쳐가나 봅니다.
이런 투어를 해봐야 하는겐 데~~ㅎ
덕분에 두루두루 구경 잘 했네요~~^^*
시티 투어 버스나... 운하 투어나...
가능한 그 도시의 많은 것을 볼 수 있게끔 루트를 짜는 듯요....
그래서 시간이 부족할 땐...
시티 투어 버스 타는 것도... 꽤 괜찮은 방법 중의 하나인 것 같아요... ^^
친구님.
감사합니다.
토실토실한 토요일입니다.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내게 주어진 하루를 감사합니다**

내게 또 하루를 허락하심을
이 하루도 헛되이 보내지 않으며 살기 원합니다
이런 은총 받을 만한 자격 없지만
주의 인자하심 힘입음으로
이 하루도 내게 주어졌음 인하여 감사드립니다

이 하루도 정직하게 하소서
이 하루도 친절하게 하소서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자비를 베풀게 하소서
이 하루도 온유하게 하소서
이 하루도 겸손하게 하소서
나의 걸음을 지치게 만드는 이들에게
사랑을베풀게 하소서

내게 주어진 하루를 감사합니다
내게 또 하루를 허락하심을
즐거운 일이든 혹 슬픈 일이든 감사드립니다
비록 이 하루가 나를 울린다해도
원망의 맘 품지 않을 이유는
나의 주님 이 모든 일을 주관하셔서
선을 이루심이라이 하루도 평화롭게 하소서

이 하루도 강건하게 하소서
험한 폭풍이 몰아치는 중에도
평강을 누리게 하소서
이 하루도 성실하게 하소서
이 하루도 순종하게 하소서
나의 마음을 아프게 만드는 이들에게
은총을 베풀게 하소서 행복을 빌게 하소서
축복을 베풀게 하소서     >>>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열어가세요
즐거움이 가득한 날 되시구요>>> 감사합니ㄷ
                     -불변의흙-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정말 멋진 투어네요. 세느 강 보트 투어 못지 않습니다.
로열 데니쉬 플레이 하우스, 오페라 하우스, 왕립 도서관, 구세주 교회, 등 굽은 인어 공주(^^) 등
1시간 투어가 전혀 지루하지 않겠습니다.

수상가옥들도 저~ 남쪽 나라에 있는 수상가옥들과는 너무 차이가 나는군요.
규모면에서나 형태에서도.. 그 안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생활수준도 다르겠지요?

blue 님의 포스팅에는 제가 좋아하는 모습들이 많이 보여서 참 좋습니다.
코펜하겐에 가면 꼭 이 운하 투어를 해보아야겠습니다.
자세히.. 그리고 재미있게 써 내려간 운하 투어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말씀대로 한 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어요... ㅎ
저는 자리에 앉을 틈도 별로 없었다죠... ^^

여기는... 수상가옥들도... 깔끔~하죠?
저도 그 곳에 사는 사람들의 생활 수준이.. 좀 궁금하긴 했어요...

ㅎㅎ 돌담님과... 취향이 일부... 겹치는 부분이 있는 걸까요?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또 새날이 밝았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시고
뜻깊고 보람찬 소중한 시간되세요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
감사합니다~~~^^
저는 코펜하겐에서 배를 타지 않았는데
다음에 간다면 한번 타야겠군요. 인어공주 뒷모습이 정말 애잔해 보입니다.
수상가옥도 인상적이구요.
저도 덴마크여행중에 비가 많이 왔었는데, 비가 많은 철이었나봅니다.

덕분에 제가 보지 못한 장면을 보고갑니다.
감사드립니다.~~
코펜하겐에서... 꼭~! 해야할 투어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시간 여유가 된다면...
한번쯤은 배를 타고 돌아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
저희는 코펜하겐을 떠나는 날...
오전에 잠깐 짬이 나는데....
시간상으로나.... 뭐로 보나... 여러가지 상황이...
캐널 투어가 딱~! 이겠더라고요.... ㅎㅎ

보르센 건물이 너무 멋져요
오페라하우스만 눈에 익고..
수상가옥도 예사롭지가 않네요
마르크레테 2세여왕 전용요트가 대단하고
왕립 도서관 건물이 스칸디나비아에서
최대규모의 도서관으로 손색이 없을 것 같아요
캐널투어로 설명도 자세히 해주시고
돌아보는 내내 행복하셨을 마음이 전해지는 듯 합니다^^
여왕의 전용 요트.... 정말 아름답죠?
그냥 딱 봐도.... "난 여왕~!" 이라고 써 있는 것 같았어요... ㅎㅎ

다른 곳은 몰라도...
왕립 도서관에는 꼭 들어가보고 싶었는데...
못 들어가보고 그냥 와서... 많이 서운했답니다.... ㅠㅠ
캐널투어도 해보면 좋을듯 싶네요
코펜하겐의 풍경을 또 다르게 느낄수 있을것 같아요
여유있게 느껴져 좋아 보입니다~
어느 도시에 가서...
하나 하나 둘러볼 시간이 없을 땐...
시티 투어 버스나... 이런 캐널 투어 같은 거...
괜찮은 거 같아요~~~^^
대충.... 중요한 장소는 들러주는 것 같더라고요...
비록 외관 뿐이기는 하지만... 그렇게라도 볼 수 있으니..
그 또한 고맙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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