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산행
산과 여행 그 아름다움 속으로...
군산,초원사진관 | 여행
써미트 2018.12.28 18:31
무술년 마지막 토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참.좋은블친님.2018년 마지막 휴일
깡추위에도 겁게 잘 보내셧는지요
2018년 한 해동안 땀흘리며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노력의 댓가를 충분히 받은 한해되셨기를 바랍니다.
2019년엔 더더욱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그리고 나시길 간절히 빕니다.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규철님도 다가오는 새해 복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2019년 기해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그대님도 복많이 받으세요~~
*" 하찮은 일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

바람이 성긴 대숲에 불어와도
바람이 지나가면 그 소리를 남기지 않는다.
기러기가 차가운 연못을 지나가도
기러기가 지나가고 나면 그 그림자를 남기지 않는다.

그러므로 군자(君子)는 일이 생기면
비로소 마음이 나타나고 일이 지나고 나면
마음도 따라서 비워진다.

사람들은 무엇이든 소유하기를 원한다.
그들의 눈을 즐겁게 해 주는 것,
그들의 귀를 즐겁게 해 주는 것,
그리고 그들의 마음을 즐겁게 해 주는 것이면
가리지 않고 자기 것으로 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남의 것이기보다는 우리 것으로,
그리고 우리 것이기보다는 내 것이기를 바란다.
나아가서는 내가 가진 것이 유일하기를 원한다.

그들은 인간이기 때문에,
인간이기 위하여 소유하고 싶다고
거리낌 없이 말한다.
얼마나 맹목적인 욕구이며 맹목적인 소유인가

보라.모든 강물이 흘러 바다로 들어가 보이지 않듯이,
사람들은 세월의 강물에 떠밀려
죽음이라는 바다로 들어가 보이지 않게 된다.

소유한다는 것은 머물러 있음을 의미한다.
모든 사물이 어느 한 사람만의 소유가 아니었을 때
그것은 살아 숨쉬며
이 사람 혹은 저 사람과도 대화한다.

모든 자연을 보라.
바람이 성긴 대숲에 불어와도 바람이 가고 나면
그 소리를 남기지 않듯이,

모든 자연은 그렇게 떠나며 보내며 산다.

하찮은 일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지나간 일들에 가혹한 미련을 두지 말라.
그대를 스치고 지나는 것들을 반기고
그대를 찾아와 잠시 머무는 시간을 환영하라.

그리고 비워두라.
언제 다시 그대 가슴에
새로운 손님이 찾아들지 모르기 때문이다.

- 좋은 글 中에서 -

기해년 새해에는 소원 성취다하시고 꿈과
소망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좋은글 감사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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