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산행
산과 여행 그 아름다움 속으로...

자유게시판 (76)

정월 대보름의 눈 | 자유게시판
써미트 2019.02.19 13:41
고운님 안녕하세요?
봄비인 듯 빗 소리를 듣습니다.
지난 해,
봄 비가 그치고 잊은 것과 잃은 것 사이에서
나를 잊고 언젠가 다시 돌아올 봄을 꿈꾸던 때가
엊그제 같건만 ~~~~~
제주에 만개한 봄의 전령사 매화 향에 세월의 빠름을
다시 실감하게 됩니다.

이어지는 사각안의 인연에 늘 님들의 평화를 비는 마음입니다.
담으신 작품 감사히 감상해봅니다.
작품속에서 벗님네를 뵈온 듯 미소지으며 물러갑니다.

한문용 드림
먼 걸음 하셔서 멋진 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정월 대보름이군요.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 지시길 바랍니다~`
한주의 절반이 저물어 깊어가는 밤...
반갑습니다.
님께서 정성들여 올려주신 고마운 작품을 접하며
우울한 마음을 추수리고 머물다 가면서 바람이
차가우니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네~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도 미세먼지 가득한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산길에도 미세먼지가...
꽃을찾아서 돌고돌아 노닐다 들어와 님이블방에
마실을와서 곱게올려주신 고마운 작품을 접하고
가면서 물 많이 드시고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오늘도 미세먼지가 하늘을 덮을 듯 합니다
2월의 마지막 주말 아름답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말씀 감사드립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자유게시판'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