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 활짝핀 안산과, 백련산, 그리고 인왕산 산행을 했다. 시작은 녹번역 2번출구 부근에서 시작 되었는데 미로처럼 생긴 등산로가 지금도 햇갈린다. 백련산 정상 팔각정,회원들과 커피 타임이다. 이곳지리를 잘 알고 잇는 오늘의 여성대장이다.산행경험이 풍부한 일당백의 여성이다. ..
봄바람치곤 제법 쌀쌀한 날씨였다.그래도 지난번에 가려고 했던 조비산 백패킹을 준비했다.혼자가는 솔캠이다, 차를 몰아 용인 조천사까지 가는 은 법 먼 거리였다. 2시간여을 달려 조천사 입구까지 도착했는데 들어가는 진입로가 불분명했다. 가파른 산길과 거의 릿지 수준의 등로을 따..
장엄하게 해가 넘어간다.온대지를 붉게 물든 이곳 산정에 난 하염없이 바라본다. 아름답고 황홀한 석양을 바라보면서 오늘도 이곳에 잠시 몸을 뉘일 수 있다는 게 감사한 마음이다. 연속적으로 촬영한 사진이다. 우리 모두 환경과 자연을 사랑하자. 조비산 정상에도 쓰레기 천지다 안타..
오늘은 날씨가 쾌청해서 몸담고 있는 산악회서 경기도 광주에 있는 앵자봉을 산행했다. 앵자봉 정상석...부지런히 올라갔다.시간이 촉박해서. 여긴 아직 봄은 이른 것 같았다.노랗게 핀 생강나무 꽃들만 요란하게 피어있었다. 날씨는 맑고 바람은 싸늘하게 불었다. 음지에는 아직도 얼음..
소수의 인원이 참석한 화요 정기산행...천주교 발상지가 이곳이다. 화사하게 웃는 여인들의 모습이 자유로움을 대변하는 듯하다. 하늘도 맑았다. 바람과 기온이 내려가니 하늘도 맑은 듯하다. 천주교 신자라면 한 번쯤 성지순례를 해야 하는 경기도 광주의 천진암 성지. 이제부터 앵자봉..
생각 끝에 내가 오랫동안 거래했던 캐논스토어 서울역점을 찾았다.24/105 렌즈 그리고 16/35 엘 렌즈를 처분하고 24/70 신계륵으로 교체를 했다. 내가 작가가 아닌 이상 많은 엘 렌즈를 가지고 있어 봐야 무겁기만 하고 똑똑한 24/70으로 교체한 후 이 녀석 하나로 만족하기로 했다. 담당 부장은..
학교 동창들 모임이 서울에서 있었다.조금 일찍 나가서 남산을 한 바퀴 돌고 사진을 찍었다.그러나 수십 년 만에 올라간 남산 변해도 너무 변해있었다, 엄청나게 변한 남산의 모습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사진은 남산타워의 웅장한 모습이다. 뿌연 시야가 답답하다. 멀리 있는 건..
숭례문에서 쉬엄쉬엄 올라갔다.아름답게 가꾸어진 남산공원 예전의 도시에 찌든 공원이 아니었다. 어린이 회관과 남산타워의 모습이다. 올라가는 길에 성곽도 멋들어지게 복원해 놓았다. 시청 앞 방향으로 찍은 사진이다.께끗한 서울의 이미지가 돋보인다. 서울역에서 만리동 방향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