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딩, 길 위에서 만나는 세상
뚜벅뚜벅 걸어, 아름다운 우리 땅 구석구석을 걷고 싶다
윤봉길의사 기념관 | 우리 땅
가딩 2018.11.23 16:20
하줄기 빛 처럼 살다가 간 애국지사가 .
.매헌 윤봉길,,
조선은 아직 살아 있다
전승일에 폭탄을 던져 전쟁에 패해서 슬품에 젖었던 중국인들에게 박수 받고,,
독립 위해 몸던지 열사의 혈기는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자랑스럽다, 후손들이 대접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하는 이유로다,,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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