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딩, 길 위에서 만나는 세상
뚜벅뚜벅 걸어, 아름다운 우리 땅 구석구석을 걷고 싶다

옆지기와 떠난 길 (68)

독립기념관 단풍나무 숲길 - 친구들과 도란도란 걷는 길 | 옆지기와 떠난 길
가딩 2019.11.11 05:00
안녕하세요.^.^

천둥번개를 동반하여 요란하게 내려던비는 그치고 쌀쌀하게
새로운 한주가 또 시작이 되었습니다.
색색깔 고운단풍은 낙엽되어 나뒹굴고 가을은 어느새 저만치 떠나가고
찬바람이 가슴을 파고들며 겨울이 가까이 왔슴을 알려줍니다.
또 수요일에 전국적으로 비소식이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로운 한주의 월요일에~~~霧堰(무언)올림
비...비가 오면 이제 단풍도 다 떨어지겠네요
이제 겨울을 기다려야 하나요?
겨울도 겨울나름의 맛이 있겠지요
안녕하세요.^.^

조석으로 공기가 제법 차가워졌습니다.
낮기온은 아주 따뜻한 봄날씨에 기온을 보이면서 내일은 또
비 소식이 있습니다.
자연이 선물한 아름다운 가을 풍경도 서서히 내년을 기약하며 저물어갑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평온한 저녁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겨울가는 길목에서~~~霧堰(무언)올림
오늘 밤부터 비가 다시 온다고 하는군요
겨울을 재촉하는
수능날, 또 어김없이 한파가 오구요
그렇게 그렇게 겨울이 우리를 찾아오나 봅니다
천안에 사시는 분이 지난 주 이곳 단풍 숲을 걷자고 내려오라고 했는데 가지 못했습니다.
가딩님의 블로그를 통해 아름다움을 감상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주면 너무 늦겠지요?
이번 주말까지는 어느 정도 버틸만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아랫쪽은 수욜 비가 오고나면 마니 떨어지겠지만,
절정 보기가, 절정 맞추기가 쉽지는 않죠,
항시 100% 보다는 아쉬움을 갖고 보는 것도 결코 나쁘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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