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딩, 길 위에서 만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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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권 둘레길 (100)

압해도 송공산 분재공원 - 천사의 섬 신안 트레킹(9) | 호남권 둘레길
가딩 2020.01.23 17:29
트레킹이 아닌 관광객모드
은근히 쾌재를 부르며 놀며쉬며,
동백꽃 전시회도 좋았고
북카페에서 지는해를 바라보며
느긋하게 커피한잔 만족도 최고였습니다
고슴이님 댓글이 그날의 느낌을 더 잘 나타내 주는 것 같습니다
가끔은 관광모드가 필요하지요
3박4일을 구름 속에 숨어 끝내 보여주길 사양했던 저녁 노을, 그래도 좋습디다 북 카페에서는 ^♡^
일출은 갈 때마다 보지 못하고 돌아오는 경우가 많았지만
신안처럼 일몰을 전혀 보여주지 않은 경우는 흔치 않았습니다
문경님처럼 사이해서 안보여주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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