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딩, 길 위에서 만나는 세상
뚜벅뚜벅 걸어, 아름다운 우리 땅 구석구석을 걷고 싶다

대청호반길 (49)

옥천 향수호수길 - 대청호 비경을 만나는 길 | 대청호반길
가딩 2020.01.28 01:13
돌아 와서도 눈 앞에 그려지던 푸른향수 호반길,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그렇게 좋았나....
난 사실, 그런 풍경들을 마니 봐서
걷기보다는 낚시가면 보는 게 다 그렇잖아

건강해서 자주 따라봐요
설 연휴 후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설 연휴 끝나고도 놉니다
놀다보니 할 일이 없네요
어디를 가볼까
호수를 바라보고 걷는 기분은 발걸음도 훨씬 가볍지 싶습니다.
이렇게 함께 걸으면 힘도 덜 들 거 같고요.
트레킹도 자주 하다 보면 마약처럼 뗄래야 뗄 수 없는 일상이 되겠지요?
멋지게 살고 계십니다.
가딩님의 발걸음을 응원합니다.
걷기 마약 중독자가 맞습니다
근데, 다른 마약과 달리, 몸은 근질근질한데
뒹글뒹글 하다보면 나오기 싫고 큰 맘 먹고 나서지 않으면 힘듭니다
마약보다 더 좋은 것은 생활화입니다
일욜이면 성당 다니 듯
옥천에 이리 멋진 길이 생겼군요.
원점회귀 코스가 아니어서 아쉽지만 언제 차2대로 한번 가보고 싶네요 ~
경자년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멋진 걸음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
낙석방지 그물망이 설치될 때까지
용댕이에서 주막마을로 가는 데크는 계속 통제된다고 옥천군 관계자의 말입니다
해서 당분간은 원점회귀해야 합니다 용댕이에서
걷기꾼이나 산꾼들 모두 갔던 길 돌아오는 것 시러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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