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全巖人의 소소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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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화조류발전휴계소.대부도.탄도.제부도.한바퀴-
全巖人 2019.02.15 12:58
아직은 쓸쓸한 겨울 바다지만 곧 봄이 오면 달라지겠죠?
따뜻해지면 불러 주세요 ㅎㅎㅎ
한바퀴 두바퀴 그렇게 수레가 구르면
삶은 언제나 행복이어라~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행복하자
우리 행복하자
아프지말고...

늘 건강하게 즐기시는 삶 이어가세요 선배님.^^*
고운포스팅에 머물다 갑니다.
날씨가 고르지 못해도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한주간 쌓인 스트레스 말끔히 씻어내세요.
잘 감상했어요
가보고 싶어요

全巖人님 ! 안녕하셔요
반가워요
항상 빈방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살다보니~~
건강이 제일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고 느낍니다

오랫만에 늘 찾게 되는군요
그래도 변치않으신 友情에 발걸음에
늘 고마운 마음가득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라면서
오늘도 좋은 하루
보람된 하루가 되셨기를 바랍니다 ♡*
섬이 아주 특이한 색깔이군요,
일주일이 참 빠르게 가고 오는군요!!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전암인님 안녕요..^*^
오늘은 우수이자 정월대보름 입니다.
올한해 둥근 달처럼 사랑도, 행복도 풍성하시길 소망합니당..~♡
아주 오래전의 제부도엔 낭만이 넘쳤는데~~~요즘은...
눈길이 마냥 밉지많은 하루였어요
이제 봄이 금방우리곁에 오겠지요
감기조심요
겨울이 오면 봄이 온줄 알라 했지요.
간만에 내리는 봄비 소리에 금세 산자락 뒤덮을
꽃 장마에 꽃빗길을 거닐 상상을 해봅니다.

막 터져버린 봄 봇물에 가슴은 봄 처녀가 되어 설렘을 주지만
명예와 권력을 잡기 위해 터진 입이라 막말잔치에
그 잔치국수는 못 먹을 것 같아 영혼의 허기를 느끼게 합니다.

정도를 이탈해도 언론의 자유라는 미명하에 관대한 이 사회
위계질서가 무너져가는 데...비젼은 있을까요?
개는 짖어도 기차야 가겠지만 웬지 서글퍼집니다.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올리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마실길에 나서 보면 다양한 작품들을 접하면서 님들의 근황을 헤아리 게 됩니다.
늘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
대부도, 제부도, 탄도항.. 한바퀴 아름다운 힐링을 하셨군요.
향긴 탄도항 일몰을 한번 아름답게 담아보고 싶습니당. ㅎ
저두여
오늘 양수리 고니보고 왔습니다.
저나 드릴까?   말까? 했지요. 아쉬움은 그곳에 묻어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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