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untain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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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4일 블친님과 함께한 경북 영덕 팔각산 산행 그리고 옥계계곡 야영 | 2018 memory
영일만친구 2018.08.06 21:21
가을로 접어드는 입추(立秋)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영자 엉덩이만 찍어주다가.. 내 엉덩이와 내 뒷꼭지 모습들을 보니..쪼매 어색하네예~ㅋㅋ
함께 해주셔서 고맙고요~
그래요..인생 뭐 있습니까~
요렇게 잠깐 내려놓으면서 느슨하게 쉬어가기도 해야지요~
인생..이만큼 살았으면 많이 살았다 아입니까..
앞으로도 잠깐식 쉬어 가입시더~~~^^
도촬은 내가 더 많이 당했더구만
그럽시다 좋고 거운 것은 함께 누리야지요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것**

아침이면 태양을 볼수있고
저녁이면 별을 볼수있는
나는 행복 합니다

잠이들면 다음날 아침
깨어날수있는 나는 행복 합니다

꽃이랑 보고싶은 사람을 볼수있는 눈
아기의 옹알거림과 자연의 모든소리을 들을수있는 귀
사랑한다궁 말할수있는 입

기쁨과 슬픔과.사랑을 느낄수있고
남의 아픔을 같이 아파해줄수있는 가슴을가진
나는 행복합니다>>>

오늘도 많이 더운 날씨지만 어제보단 좀쉬원한기가
감도는 날씨임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찍이네.
둑음이네여.
무릉도원이 따로 없네여.좋타.좋아
더위에 건강 좔챙기시구여.형님.형수
잠시 더위 식히러 계곡 다녀왔지요
늘 고마운 뽀대아우님
사람사는모습.......
아름다워여아름다워......부럽.
진짜멋쨍이 영일만 동현형님
멋집니다
산과 야영 물놀이까지 한꺼번에 여러가지를 다 하셨네요
블친님과도 이렇게 소통을 하면 참 좋을것 같습니다
무더위 다 날려버리시고 이제 가을 단풍을 맞을 준비를 해야죠 ㅎㅎ
같은 취미라 더 정감이 가죠
단풍 말만 들어도 가슴이 뜁니다요
암릉이 아름다운 팔각산으로 산행을 다녀오셨네요
무더위에 조금 고생을 하셨겠네요
산행을 마치고 옥계계곡에서 제대로 피서를 기셨네요
지인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행복 그 자체이겠지요
다리밑이 명당이네요
저도 옥계계곡에 반하여 5년 연속으로 옥계계곡으로 피서를
떠났는데 물놀이 하기에는 최고의 장소인거 같네요
옛날 추억을 생각하면서 다시한번 가보고 싶네요
님의 고향인 청송이 바로 지척이죠
옥계계곡 상류가 청송 쪽이거 같던데요
팔각산 아래의 옥계계곡은 이름처럼 아름다울것 같네요..
물이 있는 다리아래 명당자리를 잘 차지한것 같습니다..
피서는 다리아래에서 해야 시원하게 보낼수 있겠지요..
숯불에 구운 고기가 입맛을 자극하네요..
수 많은 사람 중에서 최고의 명당자리를 차지했지요
이틀 시원하게 잘 보내고 왔어요
팔각산 전체를 전세내어 산행을 하셨습니다..!!
전 그기에 갈때마다 앞사람 엉덩이만 보고 왔는데...ㅎㅎ
함께 못한 아쉬움이 너무나 큽니다..^^
형수님의 복대 투혼이 살아 있는 쉼이 있는 여름 휴가 입니다..!!
조만간 조금 더 시원해 지면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내기로 하입시더..
아니면 형님 모시고 산정에서 하룻밤도 괜찮치요..^^
오래전에 허브가 점찍어 둔 곳이 팔각산이었는데
불행히도 허리때문에 오르지 못해 아쉬움이 많아지요
다음에 다시 찾을 기회가 있지 않을까
제일 멋진 산행과
멋진 피서를 하셨네요
여유로움 참 그리움 입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님도 보고 뽕도 땆지요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불친님

무더운 날씨에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녁에는 몸 보신 할수있는

맛난 음식 드시고

해피한 밤 보내시기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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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계곡에서 야영은 언제해봤는지 가물가물거립니다.
역시 휴가는 계곡에서죠.
오랜만에 찾아왔습니다.
여름 더위 심하고 또 심하지민
어쩌겠어요.
여름도 물러가야지요.
잘 보고 읽고 갑니다.
복 가기 전에 계곡치기 함 다녀 오시지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반가와요 무더운날씨에 휴가는잘보나시나요
늘건강하시고늘행복하세요.
시원한 하루 되세요
팔각산 처음들어보는 산입니다
아름다운 명산 이군요
죽은아내를 기리는 추모비 인상적입니다
계곡에서 파티는 더욱좋구요 ㅎㅎ
포항 내연산 청송 주왕산 그리고 영덕 팔각산이 이 일대에서 유명하죠
산우님들 대동하고 한번 다녀가시길
잘보고 갑니당~   다들 제 블로그도   구경 와주세요
감사합니다
이제 가을로 한걸음 두걸음
뚜벅뚜벅 걸어가는 모습이
눈으로     보이는 듯
피부로 느껴지는 듯
시원함이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어 주는 주말 아침이군요
울님 오늘도 더욱 멋진 하루 만들어 보세요    
입추가 지났건만 아직 한여름 날씨네요
감사합니다
친구님 안녕하세요~^^
좀처럼 더위가 꺽일줄을 모르네요
아침저녁으론 조금 꺽인것도 같은데 비나좀 많이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더운날씨 건강하시고
행복한 저녁되시길 빕니다
비라도 함 내리면 더위가 좀 물러갈 낀데 말이죠
거운 광복절 휴일 되세요
옥계계곡 물 맑고
여름밤 야영..부러움입니다.
나이 더해가니 야영하고픈데
잘 안됩니다.
함 다녀오시죠
감사합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없습니다 ★

고맙다는 말대신 아무말없이
미소로 답할 수 있고
둘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며
당신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아무말이 없어도
같은 것을느끼고
나를 속인다 해도 전혀

미움이 없으며 당신의 나쁜점을
덜어 줄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 깊이 남을 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친구보다는
늘 함께 있을 수 있는
나지막한 목소리에도 용기를
얻을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 하는 먼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소중한 우정과 사랑을 위해!

=좋은글 중에서=

무더운 날씨지만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불변의흙-
주말 잘 보내셨나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영일만 친구님 여전하십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여태 블친님방을 찾지 못하다가
오늘에서야 인사를 드립니다

시원한 물이 흐르는 계곡 다리밑에서 돼지갈비살구이
보기만 해도 즐거운 시간 침넘어 가는 냄새가
여기까지 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산되시고
가족모두 평안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너무나 더운 날씨에 계곡으로 피신을 했습니다
야외에서 먹는 음식은 모두가 맛나지요
감사합니다
고우신 불러그 벗님!
안녕하신지요?
살아온 날 뒤를 돌아 봐도 이렇게 무더운 적은 없었던 것 같은 데...
2018년 여름은 가히 실인적인 무더위입니다.

식물이 타들어 가고
온열증으로 어디에 누구가 그만 돌아가셨다는 비보까지,

고운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지금 여기까지 왔습니다.
조만간 국화향에 취한 까치의 울음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산 소망으로 말입니다.

찾아뵈올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올리신 작품 앞에 발길 멈춰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드림
좋은 글 늘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어제보다 아름다운 오늘이 되도록
내적인 아름다움으로
한주를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덕분에 거운 주말 잘 보냈습니다
새로운 한 주 힘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팔각산 산행후 옥계계곡에서의 물놀이..
여름을 즐기는 대표적 장면인듯합니다
멋지네요..
가까운 곳이니 함 다녀가시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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