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untain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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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0일 가을의 끝자락 땅끝 해남 달마산 | 2018 memory
영일만친구 2018.11.18 18:29
주님의 은총이 늘 님과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생각이 허옇게 슬면
왜 세월이 그리도 빨리 간답니까?

간당거리는 일상 젖혀내고
애써 머물고 싶은 시간들
아쉽기만 한데.....
옛 기억의 저 쪽은
늘 출렁거리는데.....
몸은 예전같지 않습니다.

글쓰는 열정 놓고 싶지않음은
제 욕심일까요?

저를 사랑해주시는 벗님네
늘 새로운
날개 펴소서.

늘봉 한문용
감사합니다
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참 아름다운 사람*

나의 사랑이 소중하고 아름답듯
그것이 아무리 보잘 것 없이

타인의 사랑 또한 아름답고 값진 것임을
잘 알고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오늘도 밝고 맑은 미소가넘치는 건강한 날
되시기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버킷리스트에 오랜시간동안 남아있는 곳 중에 하나입니다. 블친님의 포스팅을 보니 나홀로 산행으로 용기를 내어봄이 가능하다 마음에 주문을 외워봅니다. 낮지만 힘찬 기운이 감도는 달마산 산행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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