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 & 하영
하나님의 은혜로 45세에 낳은 늦둥이 하영과 함께 하는 선교 블로그입니다
취향을 파는 그림가게 두나무 (보정동) / 임나은 사장님 | 미술
보배 2018.04.20 19:47
이제 두나무의 단골이 되셨네요.
가까이 마음에 드는 곳이
있어서 편하시겠어요.^^
ㅎㅎ네~~저는 한 번 단골로 정하면
계속해서 다니는 편이라서
왠지 서로 마음이 편하고 통해요
저도 두프레임 맞추고 왔는데..
참 마음에 드는 공간입니다.
  • 보배
  • 2019.04.07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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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그러셨군요
ㅎㅎ님이 맟춘 그림이 궁금해집니다
오늘 하루도 복된 날이 되시기를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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