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 & 하영
하나님의 은혜로 45세에 낳은 늦둥이 하영과 함께 하는 선교 블로그입니다

학교이야기 (203)

강남보다 마음 편한 우리 동네가 좋아요 /아티제에서.... | 학교이야기
보배 2019.03.27 21:49
ㅎㅎㅎ,, 엄마들의 정보력이
나누어지는 자리였네요.
아이들 중간고사 끝나면
다시 보기로 했다고 하시니
엄마들의 열정이 느껴집니다.

사진속에 수국이 눈에 들어 오네요.^^
ㅎㅎ 네~저의 정보력은 다 이 모임에서 나오는 것이지요
아낌없이 나누는 모습에 더 정이 드는 것 같아요
생각만 해도 예쁘고 고마운 맘들이에요

그리고 우리 하영에게도 좋은 일이 생겨서
중간고사 보기 전에 만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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