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 & 하영
하나님의 은혜로 45세에 낳은 늦둥이 하영과 함께 하는 선교 블로그입니다

극동방송 (277)

새벽을 깨우며...../ 새벽밥(김승희)과 친정엄마 | 극동방송
보배 2019.04.02 10:51
사랑하는데
어떤 모습으로 사랑을 표현하느냐~~고 물으시네요.
내가 주님을 사랑하므로
이렇게
저렇게
요렇게
살고 있습니다.
자신있게 고백할 수 있어야 하는데...

우리는 늘 부족하기에 자신있게 나서지는 못해도
세리와 같이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에게 매달립니다
주여~~나를 긍휼히 여겨주시사 은혜를 내려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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