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 & 하영
하나님의 은혜로 45세에 낳은 늦둥이 하영과 함께 하는 선교 블로그입니다

학교이야기 (203)

서로가 서로에게 고마워요/ 현암고 1-2 반모임(더브라운 카페) | 학교이야기
보배 2019.04.02 15:39
오~ 열정엄마들의 모임이었네요.
엄마들의 사랑과 정보력으로
자녀들을 바르게 양육하고
사회에 훌륭하게 이바지하는
일꾼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감사해요
같은 학년의 자녀를 둔 엄마들이니
서로의 마음이 비슷해서 공감대가
더 크고 잘 통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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