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취관
이덕주의 일상(취미 및 관심사)

나의이야기 (187)

과연 어떤 맛일까? 궁금한 칠면조 고기 view 발행 | 나의이야기
소하 2012.02.11 06:00
칠면조가 워낙 크다 보니 무릎 부분도 크다.

쫄깃쫄깃하다.
칠면조 고기도있어요??
먹는 사람에 따라 여러 맛이 난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그날 술을 많이 마셔서인지 잘 모르겠어요.
잘 지내시죠?
즐거운 오후 되세요.
칠면조 고기 맛이 참 묘합니다.
양념을 해서 먹으면 꼭 소고기 양념구이 맛이 나고....
서양식으로 훈제 바베큐하면 닭맛 비슷하고....

마당이 넓을 때 집에 쌍으로 키웠는데 엄청 사납더군요.
숫넘을 집에서 아버님이 잡았는데...
암넘이 아버님만 보면 쫓아와서 쪼아 며칠 뒤에 그넘도 잡아 먹었지요.
한마리로 한참을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이 집에 수놈이 있었는데,
내가 가기만 하면 쫓아다녀서 난감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랍니다.
주인의 말로는 처음에 얕보여서 그렇다는군요.
즐거운 오후 되세요.
칠면조 먹고싶네요 건강하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나의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